안녕하세요저는 대학교에 다니고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는데요 2학기 개강하고나서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어요그 여자앤 유난히 웃는게 이뻣고, 묶은머리가 잘 어울렸고 잘웃는 모습에 호감이 갔어요하지만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그냥 체념했는데11월쯤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근데 걔가 남자친구랑 되게 안좋게 헤어졌거든요..남자친구가 헤어질때 개한테 험한말을 많이 했나봐서 그래서 그 이후로 그여자애를 많이 챙겨줬어요 물론 좋아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많이 안타까웠거든요 그렇게 종강쯤에는 조금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요종강하고 몇일 안돼서 지금이 아니면 말할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편지로 고백했어요섣부른 판단 이였는지 답변은 너무 당황스럽고, 아직 남자친구 사귈 준비가 안됐다고 했어요 사실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요..천천히라도 다가가고 싶은데 마음을 접는게 나을까요?제 감정만 고집하기엔 미안해서요 부담이 될까봐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고백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조언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대학교에 다니고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는데요
2학기 개강하고나서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어요그 여자앤 유난히 웃는게 이뻣고, 묶은머리가 잘 어울렸고 잘웃는 모습에 호감이 갔어요하지만 남자친구가 있었기에 그냥 체념했는데11월쯤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근데 걔가 남자친구랑 되게 안좋게 헤어졌거든요..남자친구가 헤어질때 개한테 험한말을 많이 했나봐서 그래서 그 이후로 그여자애를 많이 챙겨줬어요 물론 좋아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많이 안타까웠거든요 그렇게 종강쯤에는 조금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어요종강하고 몇일 안돼서 지금이 아니면 말할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편지로 고백했어요섣부른 판단 이였는지 답변은 너무 당황스럽고, 아직 남자친구 사귈 준비가 안됐다고 했어요
사실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요..천천히라도 다가가고 싶은데 마음을 접는게 나을까요?제 감정만 고집하기엔 미안해서요 부담이 될까봐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