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고싶은말

20150823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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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잘지내지?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매번 널 그리워하던 버릇은
없어지질 않는다. .ㅋㅋ어떡하지 나
처음만났던 2015년 8월이 한참지나
이제 2016년이 끝나가네. 잘지내는거지?
잘 지내겠지. 끝나는 순간까지 너밖에모르고
이기적이였으니까 그런 너가 뭐가 어디가
좋다고 니 목소리 너가 걸어오는모습 웃는모습
다 생각나고 그립고 못잊겠는지 모르겠다.
잘해준것 하나없는 넌데 전화번호 생일조차도
사소한 것 다기억하는 내가 이젠싫어
생각하지말아야지. 이제그만해야지 해도
어느새 니 생각을 하고있네 잘참아냈구나
연락한번없는거 보면, 내가 잘해준건알까?
내가 정말 좋아했던건 알까? 이렇게보고싶어
하는것도 그리워하는것도 알까? 보고싶다.
미워죽겠는데 너의 모든게 그리워.
그리고 크리스마스이브 생일 축하해
까불아. 다시 와주라 이제 니가 연락해주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