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인사가 유행이었습니다." 잘먹고 잘살자 "저 말보다 가슴에 와 닿으면서 간단명료한말이 없을듯 하지만 , 실행 하기에는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저렇게 아주 간단한 말을 시행 한다는게정말 어렵고 힘드는 이유는 무얼까요?제일 먼저 돈만을 생각해서입니다..무언가를 하다보면 돈은 따라 오기 마련입니다.한푼이라도 더 벌기위해서, 그렇다고 그 번돈을펑펑 쓰지도 않을거면서 악착같이 돈을 따라다닙니다.. 오늘은 먹는 이야기로 출발합니다.알래스카의 먹방 포스팅 시작합니다...매일 아침은 늘 야생블루베리 쥬스로 시작합니다.아침을 늘 이걸로 대신합니다.한잔만 마시면 아주 든든합니다..다소 배가 고픈 것 같으면 밤새 만들어 놓은 맥반석 계란을먹습니다.미리 만들때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별도 소금이 필요 없습니다..오늘은 호텔주방장 누님이 칠면조를 잡아 칠면조 요리를 했습니다.추수감사절 메뉴랑 같네요..메인 메뉴는 양식이지만 반찬은 한식입니다.텃밭에서 기른 깻잎과 가지무침인데 가지무침이 너무 고소합니다.김치는 늘 직접 담급니다.여기도 김치냉장고는 모두들 있습니다.미제가 없어 모두 한국산 김치냉장고입니다..불로초주 역시 빠질 수 없지요.남자몸에 아주 좋습니다.여성에게는 노화를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동갑내기 두분이 다정하게 앉아 식사를 하시네요..양이 제일 많은게 제껍니다..제가 다니는 교회 식단입니다.알래스카 고비로 만든 육계장에 직접 쑨 도토리묵입니다.여기서는 묵을 정말 자주 쑵니다.알래스카에서 제일 반찬이 잘 나오는 교회가 아닌가 합니다..제가 자주 하는것도 볶음밥입니다.볶음밥 맛있게 하는 법 알려드릴까요?뭐니뭐니해도 찬밥 남았을때 그걸로 하는게 제일입니다.냉동고에 있는 찬밥은 더 좋습니다.그리고, 나중에 버터를 살짝 넣으면 뒷맛이 아주 고소합니다..수육과 홍어회입니다.알래스카에서 홍어가 많이나니 홍어회는 늘 등장을 합니다.위디어에서 낚시하면 홍어가 잘 올라옵니다..김치도 아삭거리는게 끝장인데 치킨도 바삭한 맛이 일품입니다..잡채는 정성으로 해야합니다.제가 좋아하는 새우가 나왔네요.브로콜리 밑둥은 살짝 데쳐서 잘게 찢어 무치면 아주 좋습니다..디저트는 떡과 과일입니다.여기 떡을 직접 만드시는분들이 많습니다.순대와 족발도 다들 잘 만드신답니다..주방장 누님이 동지를 맞아 팥죽을 끓이셨습니다.전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이 된장국은 정말 맛있는 된장으로 끓였습니다.여기서는 된장도 많이들 담그십니다..깻잎 무침인데 고소한 냄새가 집안을 가득 메웠습니다.정말 맛있는데 팥죽 먹느라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나중에야 생각이 나네요..숨도 안 쉬면서 먹은 것 같습니다.다른분 한그릇 드실때 전 두그릇 비웠습니다..아주 담백한 식혜입니다.식혜 그대로의 맛을 아시나요?설탕이나 당원, 뉴슈가 절대 넣지않은 순수한 식혜입니다..선물받은 쵸코렛상자.포장지도 비즈공예로 해놓은 폼이 너무 고급스러워 차마 먹지 못 할 것 같습니다..선물받은 와인과 잼.집에서 술을 마시는편이 아닌지라 언제 마실지 몰라 어디다 놔둔후 나중에 저거 한참 찾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오늘 먹방 어떤가요?드시고 싶은 음식이 있었나요?여기서는 막걸리부터 시작해서 직접 만들어 먹는게 유행입니다.마치 자급자족하는 마을 분위기입니다.이런 마을 좋지 않나요?.표주박어느나라나 제정이 부족하다면 제일먼저 공공요금이나 세금을 올리려고 합니다.이는 초등학생도 아는 수준의 경제정책입니다..알래스카가 지금 그런 위기에 놓여있습니다.빌 워커 주지사가 당선된뒤로 디비전드에 손을 대더니이제는 개스 세금을 2018년까지 3배까지 올리겠다고합니다..현재 개스 세금이 갤론당 8센트에서 내년 7월1일부터16센트, 2018년에는 24센트로 3배까지 올리겠다고하네요.또한, 전기세도 올릴 예정이며, 내년 디비전드에도손을 댈 예정이라고 합니다..디비전드는 개인소득입니다.그래서 절대 손을 대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알래스카가 생긴이래 처음으로 주지사가 디비전드에 손을 대는 기록을 남겼습니다..주지사는 다음 선거에 어차피 100% 재선될 가능성이 없슴을 알고 있습니다.그래서일까요?마구 천방지축 경제정책을 주무르고 있네요..이미 디비전드에 손을 대서 고발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울게 없는 독재자 형태를 보이고있네요.한번 디비전드에 손을 댔으니 두번,세번 대는건일도 아닐겁니다.. 이미 사냥이나 낚시에 대한 수수료도 인상을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알래스카를 점점 힘들게 하는 주지사 정말 나빠요 " 2
알래스카의 먹방 포스팅
예전에 이런 인사가 유행이었습니다.
" 잘먹고 잘살자 "
저 말보다 가슴에 와 닿으면서 간단명료한
말이 없을듯 하지만 , 실행 하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
저렇게 아주 간단한 말을 시행 한다는게
정말 어렵고 힘드는 이유는 무얼까요?
제일 먼저 돈만을 생각해서입니다.
.
무언가를 하다보면 돈은 따라 오기 마련입니다.
한푼이라도 더 벌기위해서, 그렇다고 그 번돈을
펑펑 쓰지도 않을거면서 악착같이 돈을 따라다닙니다.
.
오늘은 먹는 이야기로 출발합니다.
알래스카의 먹방 포스팅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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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은 늘 야생블루베리 쥬스로 시작합니다.
아침을 늘 이걸로 대신합니다.
한잔만 마시면 아주 든든합니다.
.
다소 배가 고픈 것 같으면 밤새 만들어 놓은 맥반석 계란을
먹습니다.
미리 만들때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별도 소금이 필요 없습니다.
.
오늘은 호텔주방장 누님이 칠면조를 잡아 칠면조 요리를 했습니다.
추수감사절 메뉴랑 같네요.
.
메인 메뉴는 양식이지만 반찬은 한식입니다.
텃밭에서 기른 깻잎과 가지무침인데 가지무침이 너무 고소합니다.
김치는 늘 직접 담급니다.
여기도 김치냉장고는 모두들 있습니다.
미제가 없어 모두 한국산 김치냉장고입니다.
.
불로초주 역시 빠질 수 없지요.
남자몸에 아주 좋습니다.
여성에게는 노화를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해줍니다
.
동갑내기 두분이 다정하게 앉아 식사를 하시네요.
.
양이 제일 많은게 제껍니다.
.
제가 다니는 교회 식단입니다.
알래스카 고비로 만든 육계장에 직접 쑨 도토리묵입니다.
여기서는 묵을 정말 자주 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반찬이 잘 나오는 교회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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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하는것도 볶음밥입니다.
볶음밥 맛있게 하는 법 알려드릴까요?
뭐니뭐니해도 찬밥 남았을때 그걸로 하는게 제일입니다.
냉동고에 있는 찬밥은 더 좋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버터를 살짝 넣으면 뒷맛이 아주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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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과 홍어회입니다.
알래스카에서 홍어가 많이나니 홍어회는 늘 등장을 합니다.
위디어에서 낚시하면 홍어가 잘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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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도 아삭거리는게 끝장인데 치킨도 바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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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는 정성으로 해야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새우가 나왔네요.
브로콜리 밑둥은 살짝 데쳐서 잘게 찢어 무치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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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떡과 과일입니다.
여기 떡을 직접 만드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순대와 족발도 다들 잘 만드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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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 누님이 동지를 맞아 팥죽을 끓이셨습니다.
전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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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된장국은 정말 맛있는 된장으로 끓였습니다.
여기서는 된장도 많이들 담그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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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무침인데 고소한 냄새가 집안을 가득 메웠습니다.
정말 맛있는데 팥죽 먹느라 많이 먹지 못했습니다.
나중에야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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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도 안 쉬면서 먹은 것 같습니다.
다른분 한그릇 드실때 전 두그릇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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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담백한 식혜입니다.
식혜 그대로의 맛을 아시나요?
설탕이나 당원, 뉴슈가 절대 넣지않은 순수한 식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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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쵸코렛상자.
포장지도 비즈공예로 해놓은 폼이 너무 고급스러워 차마 먹지
못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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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와인과 잼.
집에서 술을 마시는편이 아닌지라 언제 마실지 몰라 어디다 놔둔후
나중에 저거 한참 찾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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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방 어떤가요?
드시고 싶은 음식이 있었나요?
여기서는 막걸리부터 시작해서 직접 만들어 먹는게
유행입니다.
마치 자급자족하는 마을 분위기입니다.
이런 마을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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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어느나라나 제정이 부족하다면 제일먼저
공공요금이나 세금을 올리려고 합니다.
이는 초등학생도 아는 수준의 경제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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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가 지금 그런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빌 워커 주지사가 당선된뒤로 디비전드에 손을 대더니
이제는 개스 세금을 2018년까지 3배까지 올리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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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스 세금이 갤론당 8센트에서 내년 7월1일부터
16센트, 2018년에는 24센트로 3배까지 올리겠다고
하네요.
또한, 전기세도 올릴 예정이며, 내년 디비전드에도
손을 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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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드는 개인소득입니다.
그래서 절대 손을 대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알래스카가 생긴이래 처음으로 주지사가
디비전드에 손을 대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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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는 다음 선거에 어차피 100% 재선될
가능성이 없슴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마구 천방지축 경제정책을 주무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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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디비전드에 손을 대서 고발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울게 없는 독재자 형태를 보이고
있네요.
한번 디비전드에 손을 댔으니 두번,세번 대는건
일도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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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냥이나 낚시에 대한 수수료도 인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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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알래스카를 점점 힘들게 하는 주지사
정말 나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