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를 수확하러 둘째고모와 같이 시골집으로 가셧는데 여기서 사건이 시작됨 깨를 털던 도중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둘째고모는 차를 갑자기 운전하게 되었고 할머니는 밭에서 깨를 털던 도중이였음
시골 깡촌을 가본 사람들은 공감할텐데 도로가 완전 비포장도로에 도로 간격도 좁아서 운전 미숙자들에겐 지옥임 뭐 암튼 그런 시골에서 밭을 관리하셧슴(평소에는 부모님이랑 자주가셧음)
고모가 운전을 하던 도중 바퀴가 또랑에 빠져 차가 그대로 전복될 위기에 놓였음 깨를 털던 할머니는 그걸 보고 차로 달려가 자신이 차를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했었나봄 당시 고모가 풀 악셀을 밟고 있던 건지 몰라도 차가 갑자기 튕겨서 할머니 쪽으로 덮침 그대로 할머니는 압사를 당하고 심한 부상으로 뼈가 부러지고 기도가 막혀 결국 돌아시게 되었음
바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갔으나 호송중 사망하게 되었고 그렇게 허무하게 할머니가 돌아가시게되었음
친족 사고라 고모는 경찰에 연행되지 않앗고 그대로 병원을 거쳐 장례식장으로 오게 되었음
장례식이 시작되고 3일장 중 2일차에 할머니 재산에 대한 얘기가 고모들 입에서 나오게됨 거기서 집안이 아주 쑥대밭으로 변함 장례식 손님도 안받고 다 돈때문에 싸우게 됨 여기서 우리 부모님이 제일 제정신으로 침착하게 사태를 수습햇고 싸움을 말렷음
근데 그 싸움을 일으킨 장본인은 둘째고모 즉 사고를 내서 할머니를 돌아가시게한 장본인임
할머니가 예전에 땅을 사둔자리가 재개발이 들어가 아주 비싼 가격으로 팔렷다는 소릴 들었음
그덕에 우리집도 이사를 가고 집도 사고 할정도였음 그 나머지 금액은 할머니가 개인 통장에 넣어 두고 따로 관리하셧음
근데 내가 자식이라면..그것도 자식이 엄마를 사고로 돌아가신것도 모자라 그 앞에서 돈 얘기를 꺼낸다는 거 자체가 좀 이상하지 않음?정말 흔히 말하는 콩가루 집안이 내눈앞에 펄쳐 졌을때 생각은 나는 나중에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였음 그리구 우리 불쌍한 할머니 생각밖에 안났고 정말 열이 받고 때려죽여버리고 싶은데 고모인걸 어쩌겠음
현재는 할머니 재산을 다 똑같이 나눴고 우리집은 고모들과 인연을 끊은 상태임
나도 어짜피 고모들이 꼴보기 싫었음 할머니 생신한번 차려드린적 없던 인간들이 돈 받을때는 귀신같이 몰려와서 돈 받아가는걸 본 이상 꼴보기가 싫엇음
12월이 싫은 이유..하..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
글 쓰게된 평범한 20대 중반 직장인 남성이에요
12월........하.....
크리스마스도 있고 연말 분위기도 나고 신나는 12월에 왜 짜증이 나는건지
이유인 즉 얄미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고모들 때문이에요
왜냐하면요 저희 할머니를 돌아시게 만들었거든요
제 글을 읽고 콩가루 집안이다 뭔 집안이 저러냐 하는 분들도 많겟지만
그냥 여러분에 생각을 보고 싶어요
음슴체로 갈께요
우리 할머니는 나이가 많으셧음
27년 생으로 나이는 고령에 가까우셧음
나이는 많으셧지만 정정하셧고 누구보다 즐겁게 사시는분이였음
우리할머니에 자식은 총 5여1남 우리 아버지가 장손이였고 막내아들이였음
사건에 시작은 우리 할머니는 예전에 살던 시골 집 밭에 채소나 각종 야채를 키우셧음
날씨도 추워지고 배추는 이미 먹을만큼 수확하셧고 남은건 깨였음
깨를 수확하러 둘째고모와 같이 시골집으로 가셧는데 여기서 사건이 시작됨 깨를 털던 도중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둘째고모는 차를 갑자기 운전하게 되었고 할머니는 밭에서 깨를 털던 도중이였음
시골 깡촌을 가본 사람들은 공감할텐데 도로가 완전 비포장도로에 도로 간격도 좁아서 운전 미숙자들에겐 지옥임 뭐 암튼 그런 시골에서 밭을 관리하셧슴(평소에는 부모님이랑 자주가셧음)
고모가 운전을 하던 도중 바퀴가 또랑에 빠져 차가 그대로 전복될 위기에 놓였음 깨를 털던 할머니는 그걸 보고 차로 달려가 자신이 차를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했었나봄 당시 고모가 풀 악셀을 밟고 있던 건지 몰라도 차가 갑자기 튕겨서 할머니 쪽으로 덮침 그대로 할머니는 압사를 당하고 심한 부상으로 뼈가 부러지고 기도가 막혀 결국 돌아시게 되었음
바로 119를 불러 병원으로 갔으나 호송중 사망하게 되었고 그렇게 허무하게 할머니가 돌아가시게되었음
친족 사고라 고모는 경찰에 연행되지 않앗고 그대로 병원을 거쳐 장례식장으로 오게 되었음
장례식이 시작되고 3일장 중 2일차에 할머니 재산에 대한 얘기가 고모들 입에서 나오게됨 거기서 집안이 아주 쑥대밭으로 변함 장례식 손님도 안받고 다 돈때문에 싸우게 됨 여기서 우리 부모님이 제일 제정신으로 침착하게 사태를 수습햇고 싸움을 말렷음
근데 그 싸움을 일으킨 장본인은 둘째고모 즉 사고를 내서 할머니를 돌아가시게한 장본인임
할머니가 예전에 땅을 사둔자리가 재개발이 들어가 아주 비싼 가격으로 팔렷다는 소릴 들었음
그덕에 우리집도 이사를 가고 집도 사고 할정도였음 그 나머지 금액은 할머니가 개인 통장에 넣어 두고 따로 관리하셧음
근데 내가 자식이라면..그것도 자식이 엄마를 사고로 돌아가신것도 모자라 그 앞에서 돈 얘기를 꺼낸다는 거 자체가 좀 이상하지 않음?정말 흔히 말하는 콩가루 집안이 내눈앞에 펄쳐 졌을때 생각은 나는 나중에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였음 그리구 우리 불쌍한 할머니 생각밖에 안났고 정말 열이 받고 때려죽여버리고 싶은데 고모인걸 어쩌겠음
현재는 할머니 재산을 다 똑같이 나눴고 우리집은 고모들과 인연을 끊은 상태임
나도 어짜피 고모들이 꼴보기 싫었음 할머니 생신한번 차려드린적 없던 인간들이 돈 받을때는 귀신같이 몰려와서 돈 받아가는걸 본 이상 꼴보기가 싫엇음
님들 생각은 어떠심?당연히 인연을 끊는게 맞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