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환자 어린 남자직원 동기떄문에 미쳐버릴거 같아요

ㅇㅇ2016.12.22
조회393

대형미용실에 저랑같이 일하는 1살어린 92년생 남자동기때문에 미치겠네요 이러다 칼들거 같아서


그놈  처음 봤을떄 너무 말도 없고 조용해서 친하게 대할때 이것저것좀 물었다고 지 사생활 질문하지 말라면서 공과 사 하고 예의좀 지키라지 않나 인사하면 무시하지 않나 지나가다 마주쳐서 나만보면 인상찌푸리지않나 심지어 말걸면 죽일듯한 눈으로 보고 내가 실장한테 혼날떄 비웃지 않나

무슨 부탁하면 니가 하세요 라고하고 같이 일했을때도 내가 아~주 조금실수 했다고 말투를 머리없냐 대가리 안돌아가냐 할줄아는게 뭐냐? 지도 찌질하면서 나한테 찌질이새기라고 욕하고 걸리적거리니까 귀찮게하지말고 저리 꺼지라고하고

지 물건에 조금이라도 손대면 죽일듯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더러운손으로 내물건에 손대지마 잡쓰레기새갸 꺼지라고 하고

기분 더러워서 둘이서 주차장에서 얘기했는데

피해망상 너무 심하더라구요 표정도 이성잃었듯이


그놈이 한욕을 올리게요

녹음 한건데 길어도 대충 읽지말고 제대로 진짜 읽어봐요 피해망상 개쩔고 완전 어이없어요

제가: 너 대체 나한테 왜 그래 무슨 악감정 있어

그 놈: 그냥 난 니가 싫어 처음봤을떄부터 싫었어 귀찮게 하지않나 내일을 방해하지않나 연습하고 있는데 예의없게 말을 쳐 걸지않나 시끄럽고 입에 욕만 달지않나

그 놈: 니 면상 더럽게 쳐생긴건 생각안하고 나한테 키작다고 외모지적질하지않나 가만히생각하면 꼭 너따위처럼 찌질하게 못생긴1년들이 남한테 인신공격만 잘하더라 남의 외모까기전에 너부터 잘해 ㅂㅅ새갸 니 생긴게 성형실패작처럼 생겼어ㅅㅂ 생긴게 무슨 사기꾼처럼 생겨가지고 ㅅㅂ새기가

제가: 그냥 난 농담삼아 한소리잖아ㅅㅂ놈아

그놈: 조1까 ㅅㅂ년1아 니가 농담인지 몰라도 내 입장에선 조같이 들려 조같은 년아

그놈: 꼭 못난 찌질이새기들이 할짓없으니까 시비걸면서 트집만잡을줄알지 나보다 일도 못한 찌질이새기가 그니까 니가 나한테 무시받고 깔보고 다니는거야 똥1덩1리새갸

그 놈: 쓸데없이 일일이 내 사생활을 쳐 묻지않나 잘난것도 없고 찌질한 너주제 내 사생활에 일일이 간섭해서 오지랖 피지않나 혼자 집에 간다고 지적질하지않나 잘난사람은 안그런데 꼭 너처럼 못난것들이 더 떠들고 오지랖피더라

제가: 야 그냥 너 잘되라고 조언 한소리잖아

그놈: 닥쳐 너따위 조언들을가치도 없어 니가 쳐지1랄한다고 내가 달라질거 같냐 내가 어떻게살든말든 너따위랑 무슨상관인데 잘난것도 없고 앞가림도 못챙긴 찌질한 너주제 지1랄 너나잘해 떨1거1지새갸 ㅂㅅ

그놈: 야이 변태새갸 내 사생활이 뭐가 궁금해 ㅅㅂ새갸 변태라고 광고하냐? 너같은새기한테 뭘 다알려주면 이상한소문나 씹1새갸

제가: 그냥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물어본거지 그걸묻는게 죄야?

그놈: 죄야 씹1새갸 넌 기본예의도없냐 너 상식도없냐 개인정보개념도 몰라

제가: 야 그게 개인정보라고 미친ㅂㅅ또1라1이새기

그놈: 개인정보지 ㅂㅅ아 넌 누구한테 니주번 니주소 너따위대해 알려줄지 몰라도 난 다르거든 나 너처럼 개념없고 단순하고 무식하게 나오지않아ㅂㅅ똥1대가1리새갸

제가: 그만 욕해라 지금 시끄러워서 너랑나 우리끼리 얘기...

그놈: 우리? 너랑나랑 왜 우리야 잡쓰레기새갸 재수없는소리 하지마 더럽고 소름끼치니까 아ㅅㅂ 속이 울렁거리네 ㅅㅂ 욕하면 어쩔건데 ㅂㅅ잡1종새갸 나 욕할거야 씹1새야 너같이 날라리새기들한텐 쌍욕이 약이야ㅂㅅ아

그놈: 솔직히 나 너따위대해 내가 알것도없고 내 알바가 아냐 너따위대해 관심도 없고 가질 필요도 없고 나한테 무슨 이득이 있고 너랑 나랑 왜 친해야하는데

그놈: 니가 저번에 돈 빌려달라고 징징거렸을때도 개 싫었어

제가: 아니 그건 급해서 그런거고 고작6천원인데 쪼잔하게 나오냐

그놈: 어쩌라고 6천원이든 어쨋든 돈을 빌려주건말건 내맘이지 어따 행패야ㅄ새갸 그게 빌려달라는거냐 강도짓 하는거지 ㅅㅂ양ㅇ아치새기가 난 누구하고 절대 돈거래안해 특히 너같이 양아치찌질이새기하고

그놈: 니가 돈없어서 굶어뒤지든말든 집에 못가서 징징거리든말든 내가 알게뭔데 내 알바아니잖아 나랑 아무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어

그놈: 그리고 나 니면상보면 19살때 미용학원에서 너처럼 막 시끄럽게 떠들고 얼굴도 재수없게 못생기고 화장한답시고 파우더 아이라이너 떡칠해서 그걸 예쁘다고 착각하고 성격도 찌질하고 찌질하게 앵앵거리고 남의 외모지적질하고 지 쳐먹을거사달라

그놈: 지 생일이라고 학원끝나고 집에 못가게 하게하고 했던년이 있었거든 너랑 완전딱 똑같애 말투도 그렇고 찌질하고 하는꼬라지 면상도 그렇고 그래서 난 니가 싫어 씹1새갸

제가: 그래서 그 스트레스 나한테 푸는거야

그놈: 어 푸는거야 왜 지꺼려봐 ㅂㅅ아 어쩔건데 씹1새야

그놈: 그냥 니가 말거는것도 싫고 니 목소리도 거슬려 짜증나 니 보기만해도 눈에 거슬리고 너따위 면상만 봐도 역겨워 눈치도 없냐 내가 싫어하는 티를내도 몰라 ㅄ대1가1리 빡1대1가1리새기가 너랑 있으면 내 자유를 뺏기고 너한테 방해받는 기분이 들어서 너가 싫어 내가 평소에 욕을 안하는데 너같은 새기만 보면 욕이 저절로 나와

그놈: 넌 아주 하는 꼬라지 그렇지만 면상도 졸1라 못생겼어 아주 생긴대로 막장으로 글러먹게 찌질하게 쳐사네 살아 ㅄ새기 너 착각좀 하지마 너 하나도 안예뻐 생긴것도 사기꾼처럼 생겨가지고 면상이 못났으면 성격이라도 꾸미지

그놈: 난 키작아도 너처럼 몰상식하게 나오지않아 난 가만히 있으면서 살잖아 그리고 너 입에서 썩은내나 니 입냄새맡아도 토나올거같애 ㅅㅂ 고작이따위랑 한곳에서 일해야 하다니 한번 쓰레기 영원한 쓰레기란소리 들어봤지 그게 너따위 두고 한소리야

그놈: 그니까 나좀 내버려둬 ㅅㅂ개 조같은 씹1새갸

그놈: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 맞는데 니가 안꺼지니까 꾹참아 밟고 있어볼게 그니까 양심있으면 꺼지든가하고 앞으로 일에대한건말고는 나한테 말도 걸지마 난 쓰레기가 싫어 내몸에 손대지말고 더러우니까 알겠어 꺼져 떨1거1지따위가 어따대고

아 귀싸대기를 한방 날릴뻔했는데 지금 나 경찰에 신고해봤는데 1대1이라 공연성 성립이 안되다네요

알아요 나도 내 자신이 덜 성숙됬고 입이 쌔고 욕을 많이한다는거 전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대한건데

돈빌려달가는것도 급해서 쓰는거고 고작 6천원인데 그걸가지고 쪼잔하게 군게 찌질한거 아니에요?

키작다고 놀린것도 농담삼아 했는데 그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얘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기분 더럽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