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5살 디자이너입니다. 만났을 때 부터 정말 이런사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착하고 예쁘고 정말 이런 사람과 결혼을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습니다. 만난 기간은 2달이 좀 안되는데 여자친구가 일이 좀 많습니다. 개인 사업을 혼자 하고있어서 저를 만날 여유가 없지만 짬을 조금씩 내서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여자친구집에서 있었죠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작 23살인 학생 저에게도 확신이 들었죠. 이 여자다. 정말 내가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겠구나 그런데 갑자기 저희집에 찾아와서 이별을 고합니다. 이유가 뭔가하니 저 때문에 일이 집중이 안된답니다. 일과 사랑중에 일을 택한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답니다. 서로 많이 울었습니다. 여자친구 자신이 나에게 너무 못해줄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는군요. 난 괜찮다고 말을해도 넌 정말 좋은사람이고 나도 좋은데 자신이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만나면 일에 지장이 너무 큰것 같다네요. 다 너무좋은데 너에겐 타이밍이 없었다고 말하네요. 자기도 분명 집에가서 울며 후회할거라고 말하며 장장 5시간동안 이야기를 했지만 생각해보겠다는 답변 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이미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정말 이별의 낌새도 주지않고 갑작스레 절 떠나가네요. 이런 상황은 그저 연락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을까요?1
2살 연상 그녀를 다시보고싶습니다.
여자친구는 25살 디자이너입니다.
만났을 때 부터 정말 이런사람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착하고 예쁘고 정말 이런 사람과 결혼을 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습니다.
만난 기간은 2달이 좀 안되는데 여자친구가 일이 좀 많습니다.
개인 사업을 혼자 하고있어서 저를 만날 여유가 없지만 짬을 조금씩 내서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2번정도 여자친구집에서 있었죠
정말 행복했습니다. 고작 23살인 학생 저에게도 확신이 들었죠.
이 여자다. 정말 내가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겠구나
그런데 갑자기 저희집에 찾아와서 이별을 고합니다.
이유가 뭔가하니 저 때문에 일이 집중이 안된답니다.
일과 사랑중에 일을 택한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답니다.
서로 많이 울었습니다.
여자친구 자신이 나에게 너무 못해줄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는군요.
난 괜찮다고 말을해도 넌 정말 좋은사람이고 나도 좋은데 자신이 너무 미안해서 더이상 만나면 일에 지장이 너무 큰것 같다네요.
다 너무좋은데 너에겐 타이밍이 없었다고 말하네요.
자기도 분명 집에가서 울며 후회할거라고 말하며 장장 5시간동안 이야기를 했지만 생각해보겠다는 답변 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이미 제 삶의 일부가 되어버렸는데 정말 이별의 낌새도 주지않고 갑작스레 절 떠나가네요.
이런 상황은 그저 연락을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