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인건 알지만 결혼에 관런됐고 저보다 지혜로우신분들께 여쭙고자 실례임에도 방탈합니다.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저는 결혼을 안하고 독신으로 살 생각이구요.그런데 이걸 말하면 계속 부모님께 불효라고 하더라고요.심한경우에는 니네부모가 니같은걸 낳지 말았어야 했다고도 하고요.물론 그런말한 ㅅㄲ한테 죽어라 ㅈㄹ해서 연끊었지만 속상합니다.정말 제가 부모님께 불효하는걸까요?절대 부모님께 얹혀살생각도 없고 20살되자마자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지금도 알바해서 제 알바비로 여행가고 합니다. 막상 저희부모님은 제가 결혼해도 안해도 니선택이니 니가 알아서 해라 시구요. 제가 결혼안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저는 아이 낳기가 싫어요.아이를 좋아하고 이뻐보이고 안아보고싶고 그치만 그건 제가 키우는게 아닌 그냥 보는거라서 그런거지 키우면 많이 힘드시고 많은 어머님들이 본인의 커리어대신 아기를 선택하시잖아요?전 그것도 싫고 결혼해서도 여행다니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고 아이를 잘키울 자신도 없습니다.그렇지만 제가 그렇다고 남편되실분께 강요할수도 없고 결혼과 임신은 거의 1+1세트잖인요 남편도 딩크였다가 생각바껴서 낳자고 할수도 있고 그것도 싫어요 차라리 치고박고 죽네사네 하는것보다 혼자지만 즐겁게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진짜 불효하는걸까요 속상하네요
제가 정말 불효녀인가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저는 결혼을 안하고 독신으로 살 생각이구요.그런데 이걸 말하면 계속 부모님께 불효라고 하더라고요.심한경우에는 니네부모가 니같은걸 낳지 말았어야 했다고도 하고요.물론 그런말한 ㅅㄲ한테 죽어라 ㅈㄹ해서 연끊었지만 속상합니다.정말 제가 부모님께 불효하는걸까요?절대 부모님께 얹혀살생각도 없고 20살되자마자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지금도 알바해서 제 알바비로 여행가고 합니다.
막상 저희부모님은 제가 결혼해도 안해도 니선택이니 니가 알아서 해라 시구요.
제가 결혼안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저는 아이 낳기가 싫어요.아이를 좋아하고 이뻐보이고 안아보고싶고 그치만 그건 제가 키우는게 아닌 그냥 보는거라서 그런거지 키우면 많이 힘드시고 많은 어머님들이 본인의 커리어대신 아기를 선택하시잖아요?전 그것도 싫고 결혼해서도 여행다니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고 아이를 잘키울 자신도 없습니다.그렇지만 제가 그렇다고 남편되실분께 강요할수도 없고 결혼과 임신은 거의 1+1세트잖인요 남편도 딩크였다가 생각바껴서 낳자고 할수도 있고 그것도 싫어요 차라리 치고박고 죽네사네 하는것보다 혼자지만 즐겁게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요.
제가 진짜 불효하는걸까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