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5일전 군대 전역을 4일앞둔 남친과 헤어졌어요.
남자한테 처음으로 인형도받아보고 커플링,목걸이,귀걸이도받아봤는데..
이젠 쓸모가없어졌네요.
전역선물로 같이입을 롱패딩도 배송오기전에 환불처리했구요..
이제 나머지 물건들인데,,사귈때 써준 편지랑 조그만한 쪽지같은건 다 찢어버렸는데..
인형이랑 목걸이,반지,귀걸이는 어떻게처리해야할지몰라서 보관중입니다..
그냥 뻔뻔하게 하고다니기에는 전남친이 계속 생각날거같아서..ㅠ
차라리 사준거 다 달라고전화라도오면 마음이라도편할거같은데..
전화도안오네요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