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코튼데 입고다녀도 될것같은지 봐줘

2016.12.23
조회284,361

엄마 옷장 뒤지다가 이 코트를 발견햇거든?? 엄마가 입을거면 입으라고 그러던데 몇십년전에 산 코트래 상태는 ㄱㅊ아. 고등학생이 사복에 입고다녀도 괜찮을거같아??? ㄱㅊ으면 추 아니다 싶으면 반 눌러줘

+톡선이 될줄 몰랐어요 ㅠ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시간이 지금 나서 글 수정하네요 그리고 몇몇분들이 단추가 좀 노티(?)난다고 그러던데, 만약 단추를 바꾼다면 어떤 단추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댓글 93

ᆞᆞ오래 전

Best앤클라인 인가보네..90년대 초반꺼 같은데, 그당시에도 5~60만원은 줬겠다..원단 좋고 지금도 비슷한 퀄리티는 100만원 안팎이야~

ㅇㅇ오래 전

Best옛날 코트 옷감들이 질이 좋아요 그걸 지금 사려면 엄청 비싸요. 전 일부러 빈티지샵에서 사다가 수선해서도 입어요ㅋ 저런 디자인 있고요 따뜻하고 좋아요. 질 좋은 코트 무난한 컬러로 몇벌 챙겨두니 예전에 싸게 사뒀던 코트들은 안입게 됐어요.

ㅇㅇ오래 전

Best재질이 좋아보임 입어도 괜춘할듯

ㅇㅇ오래 전

헐이쁘다..

오래 전

요즘 트렌드랑 비슷하

오래 전

예쁘다, 단추는 어떤지 잘 안보여서 모르겠는데 질도 좋아보임

오래 전

이쁘군ᆢ요즘도 이런거 입는데

오래 전

좋아좋아 입고다녀~

ㅋㅋㅋ오래 전

흠... 니애미 코트 짱짱하다 해~

그냥오래 전

동대문 종합상가 2층으로 올라가서 한복집 지나서 쭉 들어 가다 보면 단추집 나와요. 기존 단추 들고 가서 사이즈 재 보고 이쁜거 사요.. 요즘 것도 디자인 거기서 거기 임 단추만 바꿔서 입으면 될거 같음...

ㅋㅋ오래 전

색감이쁘고 길이딱됐고 괜찮 요새입는옷같아

우산오래 전

그냥 갓다 버려야할듯 그래야 엄마가 새것 사주지 이거 입구 다니면 엄마꺼 다 물려 입어야함 월남치마까지 줄지 모름 얼릉 버리셈 ㅋㅋ

shshsh1010오래 전

현역 여성복 디자이너입니다. 사진상으로 울/캐시미어로 보이네요. 핸드메이드 제품이구요. 입고다니시기에 충분하실 듯 합니다. 요새 핸드메이드 국내임가공이 비싸서 거의 중국생산입니다. 만약 메이드인 코리아라면 충분히 가치 있는 옷입니다. 디자인은 개인취향~ 다만 핸드메이드는 한겨울용으로는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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