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에요 그런데 전 여자 아니 그 여자아이를 좋아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여자아이에요.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들어요
너무나도 착하고 좋은애에요 마치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면이 아이일거에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눈꼬리가 반달모양으로 휘며 살포시 눈이 감기는 너무나도 웃는게 이쁜애에요.
얘기할때는 꼭 눈을 맞추는, 그럴때마다 그 아이의 갈색눈에 깊이 빠져들어 계속 이야기를 하고만 싶게 만드는 애에요.
인사성도 바르기때문에 모두와 친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애에요. 마치 옆에 있으면 아니 그저 아무말없이 옆에 있기만 해도 주위가 밝아지는 행복해지는 그런 아이에요.
어두운 터널에서 헤매고 있을때 저에겐 한 줄기의 빛같은 존재에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에게 좋은 애 착한 애이지만 저에게는 절 너무 아프게하는 그렇지만 미워할 수가 없는 그런 애에요. 너무나도 좋아해서 친구 그 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하기에 아픈, 가슴 한켠에 전기를 쏜듯 생각만 해도 찌릿찌릿하게 아파져요. 그 아이를 볼때마다 나 너 좋아해 좋아해 너무 좋아해...라고 말을 하고싶지만 혀 끝에서 맴돌기만 해서 가슴 한켠에 돌은 얹어놓은듯 답답해져요.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저에겐 해당이 되지 않는듯해요. 그 용기와 타이밍 저에겐 제외된 허락되지 않은 단어같아요.
그 애가 날 어떻게 볼까?
그 아이의 이쁜 미소가 깊은 눈동자가 그 아이를 볼때마다 24시간 매일 매일 웃게해주고싶다. 이쁜 웃음 잃지 않도록 해주고 싶다라고 느끼는 마음이 나 너 좋아해 이 세 마디에 깨져버릴까봐 나를 더럽다 당황스러우면서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볼까봐 무서워요. 지금 이렇게 친한친구도 아닌 친구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버릴까봐....아니 그 아이의 착하고 여린 마음에 제가 좋아해란 말로 인해 상처를 낼까봐 이쁜것만 보고 좋은것만 듣고 자라야하는 너무나도 소중한 그 애에게 기억하기도 싫은 순간을 줄까봐 미안해서 무서워서 더 아파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 것만큼 아름다운건 행복한건 이 세상에 없을거에요 같이 석촌호수에서 벚꽃을 보고 바다에서 물장난하고 붉게 물드는 가을의 저녁노을을 감상하고 함께 첫 눈을 맞이하는 사계절을 연인이 된 이 친구와 보낼 수만 있다면 제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거에요.
이미 이 친구는 제 전부 제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애를 만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난다는 것이 싫어서 꾀병부리고 밍기적 거렸지만 애를 만난 후로는 학교가는게 너무 행복해졌어요. 나에게는 또 어쩌면 아픈 하루 일 수도 있지만 애를 본 순간 그 아픔까지도 덮어지는 하루이거든요
하루하루 날은 바뀌고 계절은 바뀌지만 애에 대한 제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겠죠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듯 우리 사이에도 봄날이 찾아오기를 오늘 하루도 바라며 잠들고 내일 아침도 바라면서 깨어나겠죠
좋아하는 사람이 그 여자아이에요
너무나도 착하고 좋은애에요 마치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왔다면이 아이일거에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눈꼬리가 반달모양으로 휘며 살포시 눈이 감기는 너무나도 웃는게 이쁜애에요.
얘기할때는 꼭 눈을 맞추는, 그럴때마다 그 아이의 갈색눈에 깊이 빠져들어 계속 이야기를 하고만 싶게 만드는 애에요.
인사성도 바르기때문에 모두와 친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애에요. 마치 옆에 있으면 아니 그저 아무말없이 옆에 있기만 해도 주위가 밝아지는 행복해지는 그런 아이에요.
어두운 터널에서 헤매고 있을때 저에겐 한 줄기의 빛같은 존재에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에게 좋은 애 착한 애이지만 저에게는 절 너무 아프게하는 그렇지만 미워할 수가 없는 그런 애에요. 너무나도 좋아해서 친구 그 이상의 감정으로 좋아하기에 아픈, 가슴 한켠에 전기를 쏜듯 생각만 해도 찌릿찌릿하게 아파져요. 그 아이를 볼때마다 나 너 좋아해 좋아해 너무 좋아해...라고 말을 하고싶지만 혀 끝에서 맴돌기만 해서 가슴 한켠에 돌은 얹어놓은듯 답답해져요.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저에겐 해당이 되지 않는듯해요. 그 용기와 타이밍 저에겐 제외된 허락되지 않은 단어같아요.
그 애가 날 어떻게 볼까?
그 아이의 이쁜 미소가 깊은 눈동자가 그 아이를 볼때마다 24시간 매일 매일 웃게해주고싶다. 이쁜 웃음 잃지 않도록 해주고 싶다라고 느끼는 마음이 나 너 좋아해 이 세 마디에 깨져버릴까봐 나를 더럽다 당황스러우면서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볼까봐 무서워요. 지금 이렇게 친한친구도 아닌 친구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어버릴까봐....아니 그 아이의 착하고 여린 마음에 제가 좋아해란 말로 인해 상처를 낼까봐 이쁜것만 보고 좋은것만 듣고 자라야하는 너무나도 소중한 그 애에게 기억하기도 싫은 순간을 줄까봐 미안해서 무서워서 더 아파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주는 것만큼 아름다운건 행복한건 이 세상에 없을거에요 같이 석촌호수에서 벚꽃을 보고 바다에서 물장난하고 붉게 물드는 가을의 저녁노을을 감상하고 함께 첫 눈을 맞이하는 사계절을 연인이 된 이 친구와 보낼 수만 있다면 제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거에요.
이미 이 친구는 제 전부 제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애를 만나기 전에는 아침에 일어난다는 것이 싫어서 꾀병부리고 밍기적 거렸지만 애를 만난 후로는 학교가는게 너무 행복해졌어요. 나에게는 또 어쩌면 아픈 하루 일 수도 있지만 애를 본 순간 그 아픔까지도 덮어지는 하루이거든요
하루하루 날은 바뀌고 계절은 바뀌지만 애에 대한 제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겠죠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듯 우리 사이에도 봄날이 찾아오기를 오늘 하루도 바라며 잠들고 내일 아침도 바라면서 깨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