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도 이때쯤 따귀때려서 혼냈던기억이 있네요 고치는데한달 걸렸던 듯...둘째 요놈이 요즘 툭하면 승질내고 엄마 따귀를 때리네요 첨엔 "엄마 아파 때리지마 싫어"했더니 안때리다가 일주일쯤 지나서 피곤이 쌓였는지 아무리 요구사항 들어주려 노력해도 한시간을 울고불고 통곡하다가 씩씩대고 노려보며 찰싹! 엄마 아파 싫다고 했잖아! 저도 똑같이 따귀 때려줬어요 애가 울고불고 자지러지는데 죄책감 미안함 1도없어서 내가 혹시 사이코패스인가..멍 하더라구요 앞뒤정황 들어본 신랑은 버릇고치려면 똑같이 해줘야 한다며 잘했다는데 신랑은 손찌검 절대안해요 어떤일이 있어도...첫째는 궁뎅이 세대때리고 1년지났을때까지도 미안해서 쓰다듬으며 울곤했는데 둘째요놈한테는 맴매하고 미안한 감정이 전혀안들어요ㅠㅠ 평소 너무이뻐하고 첫애땐 계모소리들으며 키웠고 둘째는 아들등신소리 들으며 지내거든요 그리고 혼낼땐 항상 경고 후 혼내요 그래도..아무리 큰 잘못을 했어도 때리면 안되는 거겠죠?ㅠㅠ천번을 넘어져야 걷는다는 말이 있듯이 계속 말로 설명해주면 들을까요?유아교육 전공하고 어린이집 근무경력 2년인 사람인데도 내새끼 육아 정말 힘들고 고민되네요..다른맘님들은 어찌 훈육하시는지요..
따귀때리는22개월아들ㅠㅠ
엄마 아파 싫다고 했잖아! 저도 똑같이 따귀 때려줬어요
애가 울고불고 자지러지는데 죄책감 미안함 1도없어서 내가 혹시 사이코패스인가..멍 하더라구요
앞뒤정황 들어본 신랑은 버릇고치려면 똑같이 해줘야 한다며 잘했다는데 신랑은 손찌검 절대안해요 어떤일이 있어도...첫째는 궁뎅이 세대때리고 1년지났을때까지도 미안해서 쓰다듬으며 울곤했는데 둘째요놈한테는 맴매하고 미안한 감정이 전혀안들어요ㅠㅠ 평소 너무이뻐하고 첫애땐 계모소리들으며 키웠고 둘째는 아들등신소리 들으며 지내거든요
그리고 혼낼땐 항상 경고 후 혼내요 그래도..아무리 큰 잘못을 했어도 때리면 안되는 거겠죠?ㅠㅠ천번을 넘어져야 걷는다는 말이 있듯이 계속 말로 설명해주면 들을까요?유아교육 전공하고 어린이집 근무경력 2년인 사람인데도 내새끼 육아 정말 힘들고 고민되네요..다른맘님들은 어찌 훈육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