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계자가 모두 천만을 예상했다는 그 영화

북지기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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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고

미녀는괴로워와 국가대표로 연이어 히트한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자 
고릴라를 구현해낸 CG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영화 배급 대표들이 일부러 이 영화와의 경쟁을 피하며 개봉일을 앞당기거나 연기했다고 밝히기도.

현실은
2주 전 개봉한 감시자들과
2주 후 개봉한 더테러라이브 사이에서
고작 13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참패 

참고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7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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