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이어지는 판은 모르겠습니다. 바보인가 봅니다. 친구가 준 선물인데 겨우 두장건졌습니다. 이거찍고 삐졌습니다. 오냐오냐 했더니 이러고 절 약올리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게에오시는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으나 포기했습니다 건방진 뻔냥같으니라고 우린 이날밤 각자잤습니다 많은말을 하고싶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107
[고양이] 원치않던 집사가되었습니다 04
바보인가 봅니다.
친구가 준 선물인데 겨우 두장건졌습니다.
이거찍고 삐졌습니다.
오냐오냐 했더니
이러고 절 약올리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게에오시는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으나
포기했습니다
건방진 뻔냥같으니라고
우린 이날밤 각자잤습니다
많은말을 하고싶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