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원치않던 집사가되었습니다 04

ㅎㅎ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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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이어지는 판은 모르겠습니다.
바보인가 봅니다.






친구가 준 선물인데 겨우 두장건졌습니다.
이거찍고 삐졌습니다.
오냐오냐 했더니



이러고 절 약올리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게에오시는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으나



포기했습니다
건방진 뻔냥같으니라고
우린 이날밤 각자잤습니다

많은말을 하고싶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