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lanta Smidtiene 작가는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의 로투스 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웁니다.13미터 높이며 재료는 페트병입니다. 약 3만2천 개의 녹색 페트병은 트리의 상징색을 표현하고 평화, 자연, 생태를 나타냅니다.반을 자른 페트병을 케이블 타이로 반구 형태로 만들고, 크고 작은 형태들이 모여서 큰 트리를 완성합니다.내부에 설치된 조명이 켜져 에메랄드 빛을 뿜어냅니다. 크리스마스 때문에 매년마다 많은 나무들이 베어지지만 이 트리만큼은 나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특별한 조형물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롱한 초록빛의 페트병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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