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앞두고있던 26처자예요. 아버지가 목수이신데 남자친구가 아버지노가다한다고 창피하다네요. 거기에대고 아무말못한 제 자신이한심하네요. 아빠한테 너무 죄송하고 엄마는 딸 흠잡히시는게 싫어 대출까지 받아주셨는데 저희 아빠 목수일로 저랑 언니 키우셧는데 이 결혼하는게 맞는건지... 내일 이브인데 우울하네요 +저도 아빠에게 너무 죄송한데 오빠랑 헤어지고싶지않아요. 저 정말 나쁜딸인가봐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죄송해요.3170
+)추가목수가 창피한가요?
거기에대고 아무말못한 제 자신이한심하네요. 아빠한테 너무 죄송하고 엄마는 딸 흠잡히시는게 싫어 대출까지 받아주셨는데 저희 아빠 목수일로 저랑 언니 키우셧는데
이 결혼하는게 맞는건지... 내일 이브인데 우울하네요
+저도 아빠에게 너무 죄송한데 오빠랑 헤어지고싶지않아요.
저 정말 나쁜딸인가봐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