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늘 성격 안맞고 이해안가는 사람 만나잔아요 당연히 이래야 될거 같은데 이해안가는 행동들 많이 보게되죠 저도 일단 싫은 사람은 상대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근데 어차피 자주 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그 이전에 솔직하게 예기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 설득하는거 물론 무자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하다 싸우는 일이 있더라도 속 시원하게 말을 해야죠 그사람 입장에서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피한다고 느껴지면 참 답답하겠죠... 괜한 엉뚱한 상상도 불러 일으키고요 상처가 될수도 있지만 그사람이 현명하다면 약이되겠죠 약이 안된다면 그사람이 기회를 놓친거니깐 더이상 어쩔수 없겠죠
상처가 되더라도 솔직한게 젤 좋지 않을까요?
살다보면 늘 성격 안맞고 이해안가는 사람 만나잔아요
당연히 이래야 될거 같은데 이해안가는 행동들 많이 보게되죠
저도 일단 싫은 사람은 상대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근데 어차피 자주 접할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그 이전에 솔직하게 예기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 설득하는거 물론 무자게 어렵습니다.
그러나 말하다 싸우는 일이 있더라도 속 시원하게 말을 해야죠
그사람 입장에서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피한다고 느껴지면
참 답답하겠죠... 괜한 엉뚱한 상상도 불러 일으키고요
상처가 될수도 있지만 그사람이 현명하다면 약이되겠죠
약이 안된다면 그사람이 기회를 놓친거니깐 더이상 어쩔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