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연 성형 얘기고 뭐고 많이 이야기 돌잖아.
사실 성형에 대해선 뭐 내가 태연 본인이 아니니까 할 얘기는 없는데 우선 성형은 했다고 해도 본인이 원하고 의지로 했을꺼 아니야. 회사에서 억지로 시킬 외모는 아니었잖아? 그리고 그건 본인의 자유고 의지인데 왜 꼭
' 너무 고쳤네 ' '티난다 ' ' 예전이 더 나았어 '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런 이야기 아무도 궁금해하지도 않고 더 나쁜 상황으로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글이란거 아는데 그런 댓글 달고, 좋아요 눌러주고 그 글에 웃고. 그게 재밌어? 공인이라고, 나 모른다고 그렇게 막 낄낄거리고 비아냥 거려도 된다고 생각해?
사람이라면 남보다 나를 생각 한다 해도 입장 바꿔서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하는거 아니야? 왜 굳이 팬들도 그렇고 많은 사람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거야? 그게 재밌어? 진짜 제발 얼굴이나 성형가지고 뭐라고 하지마 그건 뭐라고 할 것도 아니야.
두번째로 태연 연애.
솔직히 난 팬이 가수 연애사 알고 막 뭐라하는거 팬으로써의 선 넘은거라고 생각해. 가수는 팬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닌데 어쩌다 그런 존재가 되고 그게 당연해 진거니? 우리는 가수를 위해 존재하는거잖아. 어떻게 내 가수의 연인을 미워하고 싫어할 수가 있어 그건 좀 아니지. 우리는 가수를 빛내기 위해 앨범도 사고 음원도 들어주고 그러는 거지 별을 가까이서 보고, 나에게만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잖아. 별은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법이니까.
팬으로써 두 사람이 헤어졌던 사귀고 있던 그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일은 아니라고 봐.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이런 상황을 보고 얼마나 힘들어하고 슬퍼할지는 알아야지. 가수는 내 썸남 썸녀가 아니야. 따지고 보면 우리는 완전 남남이지. 제발 우리 선은 넘지말자 그거 완전 가수 몰아가는거랑 똑같아.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디 팬들은 몰라도 타팬들 외우고 다니지는 않지? 그것처럼 그 계정 태연 개인계정이고 팬들만 거의 알고 그냥 몇몇 타팬들 물타기로 들어오는 수준이야. 근데 막 태연 좋아하지도 않고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트집잡고 막 억지로 짜집기 해서 괴롭히는거 재밌어?
까놓고 말해서 일반인 사진 그거 문제될만한건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뉴스, 예능, 티비프로그램 다 고소 당하게? 태연 그냥 거기서 사진 찍은 것 뿐이야 다들 사람 없는 곳만 골라서 찍지는 않잖아. 사진전문가들도 그 사람을 주제로 하거나 클로즈업 안하면 그냥 찍어. 태연이 사진작가 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렇다고.
제발 그냥 태연이 싫으면 싫다고 하고 혼자 까거나 딴데 가서 까 팬들 많은 곳에서 행패 부리지말고.
요즘 에스엠 고소 하고 있어 팬들 전부 다 악플 다 보내고 있고. 우리 서로 피해 안주는 덕질하자 제발. 판에 태연 글만 올라오면 욕이라서 팬으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 ㅠㅅㅠ
판에서 뭐만 하면 까이는 태연
요즘 태연 성형 얘기고 뭐고 많이 이야기 돌잖아.
사실 성형에 대해선 뭐 내가 태연 본인이 아니니까 할 얘기는 없는데 우선 성형은 했다고 해도 본인이 원하고 의지로 했을꺼 아니야. 회사에서 억지로 시킬 외모는 아니었잖아? 그리고 그건 본인의 자유고 의지인데 왜 꼭
' 너무 고쳤네 ' '티난다 ' ' 예전이 더 나았어 '
이런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런 이야기 아무도 궁금해하지도 않고 더 나쁜 상황으로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글이란거 아는데 그런 댓글 달고, 좋아요 눌러주고 그 글에 웃고. 그게 재밌어? 공인이라고, 나 모른다고 그렇게 막 낄낄거리고 비아냥 거려도 된다고 생각해?
사람이라면 남보다 나를 생각 한다 해도 입장 바꿔서 한번쯤은 생각해 봐야 하는거 아니야? 왜 굳이 팬들도 그렇고 많은 사람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거야? 그게 재밌어? 진짜 제발 얼굴이나 성형가지고 뭐라고 하지마 그건 뭐라고 할 것도 아니야.
두번째로 태연 연애.
솔직히 난 팬이 가수 연애사 알고 막 뭐라하는거 팬으로써의 선 넘은거라고 생각해. 가수는 팬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닌데 어쩌다 그런 존재가 되고 그게 당연해 진거니? 우리는 가수를 위해 존재하는거잖아. 어떻게 내 가수의 연인을 미워하고 싫어할 수가 있어 그건 좀 아니지. 우리는 가수를 빛내기 위해 앨범도 사고 음원도 들어주고 그러는 거지 별을 가까이서 보고, 나에게만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잖아. 별은 멀리서 봐야 아름다운 법이니까.
팬으로써 두 사람이 헤어졌던 사귀고 있던 그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일은 아니라고 봐.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이런 상황을 보고 얼마나 힘들어하고 슬퍼할지는 알아야지. 가수는 내 썸남 썸녀가 아니야. 따지고 보면 우리는 완전 남남이지. 제발 우리 선은 넘지말자 그거 완전 가수 몰아가는거랑 똑같아.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디 팬들은 몰라도 타팬들 외우고 다니지는 않지? 그것처럼 그 계정 태연 개인계정이고 팬들만 거의 알고 그냥 몇몇 타팬들 물타기로 들어오는 수준이야. 근데 막 태연 좋아하지도 않고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트집잡고 막 억지로 짜집기 해서 괴롭히는거 재밌어?
까놓고 말해서 일반인 사진 그거 문제될만한건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뉴스, 예능, 티비프로그램 다 고소 당하게? 태연 그냥 거기서 사진 찍은 것 뿐이야 다들 사람 없는 곳만 골라서 찍지는 않잖아. 사진전문가들도 그 사람을 주제로 하거나 클로즈업 안하면 그냥 찍어. 태연이 사진작가 라는 소리가 아니라 그렇다고.
제발 그냥 태연이 싫으면 싫다고 하고 혼자 까거나 딴데 가서 까 팬들 많은 곳에서 행패 부리지말고.
요즘 에스엠 고소 하고 있어 팬들 전부 다 악플 다 보내고 있고. 우리 서로 피해 안주는 덕질하자 제발. 판에 태연 글만 올라오면 욕이라서 팬으로써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다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