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 바닷가에서다운타운을 바다와 함께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조금씩 얼어가는 바다와 짙은 얼음 안개에휩싸인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설경은 노을속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었습니다..영하 섭씨 15도의 기온을 보이고 있는 어제와 오늘다소 추운듯 하지만, 주말부터는 다시 기온이다소 올라간다는 예보입니다. .춥지만 아늑해 보이는 앵커리지 풍경을 전해드립니다..노을과 안개에 휩싸여 같이 저물어 가는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설산에도 구름이 내려와 느긋하게 노을을 감상합니다..다소 추운 날씨임에도 운동을 하러 나온 이들의 차량들이주차장에 있는걸보니 , 춥다고 운동을 걸르지는 않나봅니다..바닷가 산책로에서 스키를 즐기는 이들이 간혹 보입니다..누워있는 여인의 설산도 짙은 안개에 싸여있네요..알래스카는 어디에서고 노르딕 스키를 즐길 수 있어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알래스카는 그야말로 낙원이 아닌가 합니다..공항이 내려다 보이는 이곳은 많은이들이 차들을 주차시키고비행기의 이착륙을 감상하는 뷰 포인트입니다..조금씩 얼어가는 앵커리지 앞바다입니다..미드타운으로 들어가는 도로의 설경입니다..망원렌즈로 다운타운을 조금 당겨보았는데, 다운타운에가보니, 안개가 자욱 하더군요..전형적인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겨울 풍경입니다..오리나무 가지 끝에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제 차량 윈도우에 자리잡은 노을..도로를 달리는데 우측으로 경비행기 한대가 달려가네요.그래서, 잠시 멈춰 비행기를 먼저 보내고 있는중입니다..저 비행기는 걸어서 어디로 가는걸까요?차량과 비행기가 같이 다니는 도로입니다..도로가 결빙이 되어 다소 위험하긴 하지만, 속도만 내지 않으면운전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사이판 고모님의 저녁 만찬에 초대되어 가고있는데, 해가 져도 바로 어두워지지는 않습니다.오히려 눈 때문에 야간에도 밝은편입니다..산책로에 둘러쌓인 도시라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든지 운동이 가능합니다..사이판고모님이 오늘 담근 김치입니다.색다르게 담았습니다.아삭거리는 식감과 함께 풋풋한 봄내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큰 보드카 두병으로 요리한 약용 오리백숙입니다.관절에 효과가 좋아 자주 요리를 한답니다.오리 냄새도 전혀없고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해누구나 좋아할만한 오리고기입니다..아무 양념없이 보드카 두병을 넣어 바짝 졸이면 몸에 좋은 오리백숙이 탄생합니다.오랫동안 류마치스나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에게적극 권하는 요리입니다..표주박오늘 알래스카 뉴스에 한국이 크게 해드라인으로나왔습니다..LNG 개스를 팔기위해 주지사가 아시아를 순방하였는데유독 한국만 주지사에게 각종 향응을 접대 했다고 합니다.각종 숙박비와 식대등 22,000불을 접대받고 아시아여행경비 55,000불을 받아 총 77,000불을 사용 했다고합니다.한국의 싱크탱크인 Future Consensus Institute 에서제공을 했다고 하네요..또한 , 주지사에게 85달러의 진주상자와 1,530불의식사제공을 한국의 산업자원부 주영환 장관이 하였다고 합니다..미국에서는 정말 큰일날 일입니다.한국의 부총리는 주지사와 부인, 그리고 수행비서들의 모든 항공기의 비지니스 좌석을 제공 했다고 합니다.개스를 팔러 나온 비지니스맨에게 이렇게 접대를 하는건거의 찾아보기 힘든 사례라고 관계자들은 말합니다..한국의 김영란법에도 저촉 되는거 아닌가요?.한국의 가스공사인 KOGAS 회장은 주지사에게나무장식으로된 받침대와 함께 도자기 접시도주었다고 합니다..한국의 싱크탱크인 Future Consensus Institute 가 뭔가 봤더니 가구업체인 한샘 창업자가 주도를 '한 단체더군요.거기다가 전담 통역원,차량,제반 담당 수행공무원 등보이지 않는 물적 ,금전적 지원도 상당합니다..미국 외무부에서는 상당히 이 사항에 대하여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해지는데,이렇게 접대를 하므로써 그들이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미국측은 상당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댓가성으로 보이는 이러한 접대는 향후 정치적으로도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합니다.알래스카의 공화당 위원장은 이러한 행위들은독립성을 해치는 연유로 인해 거부하는게 좋다고권고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조사와 아울러법적인 문제를 검토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해드라인 제목"Korean government and nonprofit spent over $75K on Gov. Walker and officials on Asia trip ". 1
알래스카 " Anchorage 의 겨울풍경 "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 바닷가에서
다운타운을 바다와 함께 사진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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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얼어가는 바다와 짙은 얼음 안개에
휩싸인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설경은
노을속으로 서서히 물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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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섭씨 15도의 기온을 보이고 있는 어제와 오늘
다소 추운듯 하지만, 주말부터는 다시 기온이
다소 올라간다는 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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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만 아늑해 보이는 앵커리지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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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안개에 휩싸여 같이 저물어 가는 앵커리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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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도 구름이 내려와 느긋하게 노을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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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추운 날씨임에도 운동을 하러 나온 이들의 차량들이
주차장에 있는걸보니 , 춥다고 운동을 걸르지는 않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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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산책로에서 스키를 즐기는 이들이 간혹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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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여인의 설산도 짙은 안개에 싸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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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어디에서고 노르딕 스키를 즐길 수 있어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알래스카는 그야말로
낙원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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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 내려다 보이는 이곳은 많은이들이 차들을 주차시키고
비행기의 이착륙을 감상하는 뷰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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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얼어가는 앵커리지 앞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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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으로 들어가는 도로의 설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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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로 다운타운을 조금 당겨보았는데, 다운타운에
가보니, 안개가 자욱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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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겨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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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나무 가지 끝에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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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량 윈도우에 자리잡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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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는데 우측으로 경비행기 한대가 달려가네요.
그래서, 잠시 멈춰 비행기를 먼저 보내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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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행기는 걸어서 어디로 가는걸까요?
차량과 비행기가 같이 다니는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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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결빙이 되어 다소 위험하긴 하지만, 속도만 내지 않으면
운전하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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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고모님의 저녁 만찬에 초대되어 가고있는데, 해가 져도 바로
어두워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눈 때문에 야간에도 밝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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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둘러쌓인 도시라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든지 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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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고모님이 오늘 담근 김치입니다.
색다르게 담았습니다.
아삭거리는 식감과 함께 풋풋한 봄내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
큰 보드카 두병으로 요리한 약용 오리백숙입니다.
관절에 효과가 좋아 자주 요리를 한답니다.
오리 냄새도 전혀없고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해
누구나 좋아할만한 오리고기입니다.
.
아무 양념없이 보드카 두병을 넣어 바짝 졸이면 몸에 좋은
오리백숙이 탄생합니다.
오랫동안 류마치스나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에게
적극 권하는 요리입니다.
.
표주박
오늘 알래스카 뉴스에 한국이 크게 해드라인으로
나왔습니다.
.
LNG 개스를 팔기위해 주지사가 아시아를 순방하였는데
유독 한국만 주지사에게 각종 향응을 접대 했다고 합니다.
각종 숙박비와 식대등 22,000불을 접대받고 아시아
여행경비 55,000불을 받아 총 77,000불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한국의 싱크탱크인 Future Consensus Institute 에서
제공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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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 주지사에게 85달러의 진주상자와 1,530불의
식사제공을 한국의 산업자원부 주영환 장관이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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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정말 큰일날 일입니다.
한국의 부총리는 주지사와 부인, 그리고 수행비서들의
모든 항공기의 비지니스 좌석을 제공 했다고 합니다.
개스를 팔러 나온 비지니스맨에게 이렇게 접대를 하는건
거의 찾아보기 힘든 사례라고 관계자들은 말합니다.
.
한국의 김영란법에도 저촉 되는거 아닌가요?
.
한국의 가스공사인 KOGAS 회장은 주지사에게
나무장식으로된 받침대와 함께 도자기 접시도
주었다고 합니다.
.
한국의 싱크탱크인 Future Consensus Institute 가
뭔가 봤더니 가구업체인 한샘 창업자가 주도를 '한
단체더군요.
거기다가 전담 통역원,차량,제반 담당 수행공무원 등
보이지 않는 물적 ,금전적 지원도 상당합니다.
.
미국 외무부에서는 상당히 이 사항에 대하여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해지는데,
이렇게 접대를 하므로써 그들이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
미국측은 상당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댓가성으로 보이는 이러한 접대는 향후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합니다.
알래스카의 공화당 위원장은 이러한 행위들은
독립성을 해치는 연유로 인해 거부하는게 좋다고
권고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조사와 아울러
법적인 문제를 검토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해드라인 제목
"Korean government and nonprofit spent over
$75K on Gov. Walker and officials on Asia tr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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