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31살 저는 25살이에요 만난지는 일주일뒤면 1년이 되구요, 오빠는 사귀면서 결혼에 대한 얘기를 진지하게 해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어제 일년 기념으로 가평을 갔다오는 길에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전 항상 28~29살에 결혼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오빠도 그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니 그때까지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막막하고 불안하대요. 그래서 내년 가을이나 내후년 봄에 결혼을 하고 싶대요. 저도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달래요. 오빠 입장은 자기는 장남이고 나이도 있고, 주변 친구들 친척들은 이미 다 결혼을 해서 알게 모르게 부담도 있다고 하고 저는 집에서 둘째딸에 저희 언니는 2년 뒤에 결혼을 하거든요. 제가 언니가 결혼을 하고 난 뒤에 3년 뒤 쯤에 하고 싶다니까 힘들것같대요.. 지금 이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같이 생각해달래요. 생각해서 얘기해주면 그걸로 같이 다시 이야기해보재요.. 그러면서 연인들 간에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거..그게 지금 인것같다면서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말을 돌려서 얘기한거 맞죠? 저도 생각을 해보고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면 어쩔수 없대요. 제가 생각해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서로 마음의 정리를 하자네요. 마음 정리라는 말이 이렇게 쉽게 나올수 있을까요..? 진짜 서럽고 속상하네요 저한테 마음이 떠나서 결혼 얘기를 핑계로 헤어지자는건지. 아니면 정말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벌써.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락없이 기다려야 맞는건가요? 5
결혼문제로 헤어지게 될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는 31살 저는 25살이에요
만난지는 일주일뒤면 1년이 되구요,
오빠는 사귀면서 결혼에 대한 얘기를 진지하게 해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어제 일년 기념으로 가평을 갔다오는 길에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전 항상 28~29살에 결혼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오빠도 그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니 그때까지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막막하고 불안하대요.
그래서 내년 가을이나 내후년 봄에 결혼을 하고 싶대요.
저도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을 해달래요.
오빠 입장은 자기는 장남이고 나이도 있고, 주변 친구들 친척들은 이미 다 결혼을 해서 알게 모르게 부담도 있다고 하고 저는 집에서 둘째딸에 저희 언니는 2년 뒤에 결혼을 하거든요.
제가 언니가 결혼을 하고 난 뒤에 3년 뒤 쯤에 하고 싶다니까 힘들것같대요..
지금 이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같이 생각해달래요.
생각해서 얘기해주면 그걸로 같이 다시 이야기해보재요..
그러면서 연인들 간에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거..그게 지금 인것같다면서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말을 돌려서 얘기한거 맞죠?
저도 생각을 해보고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면 어쩔수 없대요. 제가 생각해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서로 마음의 정리를 하자네요. 마음 정리라는 말이 이렇게 쉽게 나올수 있을까요..?
진짜 서럽고 속상하네요
저한테 마음이 떠나서 결혼 얘기를 핑계로 헤어지자는건지. 아니면 정말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벌써.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연락없이 기다려야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