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취미가 나가노는거고 술먹는거였던 녀석으로서 공감이 가네요. 스트레스 술로풀고 혼자밥먹기싫어서 먹고들어가고.. 우선 외로움을 합리화시킬 방법을 찾으셔야됩니다. 그중 가장 좋은방법은 무언가에 몰두하는것이며 그중 가장 좋은것은 역시 운동이지요. 헬스클럽을 다녀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술먹으면서 한참놀때는 몸만버렸었는데 헬스다니면서 오히려 뿌듯하고 활력이 넘치네요. 술먹는거보다 시간도 잘가고 밤에도 피곤해서 잠도 수월하게오고 잡생각도 없어지고요. 일단 운동하면 개운하잖습니까. 의학적으로도 뭐 엔돌핀 아드레날린 분비가 되서 정신건강상으로도 좋고 건강도 유지되고.. 운동 열심히 하면 몸도 잡히니까 옷입었을때 태도 더 나와서 매사에 자신감도 생기고 어디가서도 자신있게 운동한다고 말할수있고.. 이래저래 정말 장점 투성이네요. 뭐 운동하면서 술먹으면 안된다 이런건 진짜 프로급으로 운동하는분들입니다. 업무접대상 술먹으면서도 몸 열심히 가꿀수 있구요 보디빌더몸 만들생각까진 없으셔도 탄탄하게 잡힌체격 만들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술먹어봐야 속버리고 배밖에 더나옵니까. 일단 원하는 타겟을 하나 정하시고 운동하기 시작하시면 정말 날마다 헬스클럽가서 운동하는순간이 기다려지실걸요. 전 업무상 몸을 엄청많이 써서 술먹어도 몸이 빼짝말른몸이었지만 운동하면서 점점 1키로 2키로씩 무거워지는걸 볼때 그 뿌듯함이란.. 운동시작한뒤로 어느새 8키로 정도 쪘는데 정말 거울볼때마다 뿌듯합니다. 어디가서도 말랐다 호리호리하다는소리보다는 탄탄해보인단 소리 자주듣고요. 재테크에 대한건 큰의견 못드리겠지만 술줄이는건 정말 이방법이 최고인듯 싶어요. 건강이 최고아닙니까.. 화이팅입니다!
술값 줄이는 정말 적절한방법 의견올릴께요.
안녕하세요 저도 취미가 나가노는거고 술먹는거였던 녀석으로서
공감이 가네요. 스트레스 술로풀고 혼자밥먹기싫어서 먹고들어가고..
우선 외로움을 합리화시킬 방법을 찾으셔야됩니다.
그중 가장 좋은방법은 무언가에 몰두하는것이며
그중 가장 좋은것은 역시 운동이지요. 헬스클럽을 다녀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술먹으면서 한참놀때는 몸만버렸었는데
헬스다니면서 오히려 뿌듯하고 활력이 넘치네요.
술먹는거보다 시간도 잘가고 밤에도 피곤해서 잠도 수월하게오고
잡생각도 없어지고요.
일단 운동하면 개운하잖습니까.
의학적으로도 뭐 엔돌핀 아드레날린 분비가 되서 정신건강상으로도 좋고
건강도 유지되고.. 운동 열심히 하면 몸도 잡히니까
옷입었을때 태도 더 나와서 매사에 자신감도 생기고
어디가서도 자신있게 운동한다고 말할수있고..
이래저래 정말 장점 투성이네요.
뭐 운동하면서 술먹으면 안된다 이런건 진짜 프로급으로 운동하는분들입니다.
업무접대상 술먹으면서도 몸 열심히 가꿀수 있구요
보디빌더몸 만들생각까진 없으셔도 탄탄하게 잡힌체격 만들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술먹어봐야 속버리고 배밖에 더나옵니까.
일단 원하는 타겟을 하나 정하시고 운동하기 시작하시면
정말 날마다 헬스클럽가서 운동하는순간이 기다려지실걸요.
전 업무상 몸을 엄청많이 써서 술먹어도 몸이 빼짝말른몸이었지만
운동하면서 점점 1키로 2키로씩 무거워지는걸 볼때 그 뿌듯함이란..
운동시작한뒤로 어느새 8키로 정도 쪘는데 정말 거울볼때마다 뿌듯합니다.
어디가서도 말랐다 호리호리하다는소리보다는 탄탄해보인단 소리 자주듣고요.
재테크에 대한건 큰의견 못드리겠지만
술줄이는건 정말 이방법이 최고인듯 싶어요.
건강이 최고아닙니까..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