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를 나쁘게 생각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최근에 드는 내 생각을 적어봄(음슴체 이해좀) 필자는 98년 생으로 이번에 수능을 본 수험생임 고로 최근까지 죽어라 공부만 했음 그래서 TV 본방은 커녕 재방도 못보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시간날 떄 유료체널에서 하는 예전 무한도전 (유재석 무태안경,7인체제 시절)을 보면서 낄낄거렸음 근데 요즘 무한도전 본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너무 유재석 중심으로만 프로그렘이 진행된다는 생각이 듦. 예전같으면 각각 2~3인이 투탁거리고 아옹다옹하면서 유재석이 말리고 그런 그림이였는데 요즘은 모든 상황을 유재석이 이끌고 유재석 중심으로 드립을 날린다고 느껴짐 그래서 2~3명이 개별적으로 즉각적인 드립을 날리는게 적어지고 유재석 주변으로 모이는 것 같음 멤버가 과거보다 적어져서 나타나는 현상 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무도=유재석 같음. 물론 유재석을 무도의 중심으로 보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님 무도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끌어왔고 아이디어 회의에서 의견도 나누고 PD랑 프로그렘적 이야기도 많이 한다는 것등으로 중심이라고 생각함 근데 거의 100%에 육박하는 지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왜냐하면 유재석을 뺀 나머지 멤버를 싹 바꿨을 떄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프로그렘이 될테니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유재석도 별로 재미없다고 느껴짐 예전 무한도전이나 패떳을 할 떄는 킥킥거리면서 봤는데 최근 혼자 상황극 하는것도 그렇고 내가 정신 놓고 치는 드립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참 많이 변한거 같더라고 개그에 있어서 그래서 아는 형님으로 갈아타는 것 같음...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고. 바라는게 있다면 무도 제작진과 유재석한태 부담 좀 안주면 좋겠음 네이버 댓글 보니까 광희 하차해라 양세형 넣어라 말이 많던데 자기가 스스로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알아서 하차하고 할거니까 압박 좀 그만 넣으면 좋겠음. 과거 무한도전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안타까움에 끄적여봄
요즘 무한도전을 보면서 드는 생각
필자는 98년 생으로 이번에 수능을 본 수험생임 고로 최근까지 죽어라 공부만 했음 그래서 TV
본방은 커녕 재방도 못보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시간날 떄 유료체널에서 하는 예전 무한도전
(유재석 무태안경,7인체제 시절)을 보면서 낄낄거렸음 근데 요즘 무한도전 본방을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너무 유재석 중심으로만 프로그렘이 진행된다는 생각이 듦. 예전같으면 각각 2~3인이
투탁거리고 아옹다옹하면서 유재석이 말리고 그런 그림이였는데 요즘은 모든 상황을 유재석이
이끌고 유재석 중심으로 드립을 날린다고 느껴짐 그래서 2~3명이 개별적으로 즉각적인 드립을
날리는게 적어지고 유재석 주변으로 모이는 것 같음 멤버가 과거보다 적어져서 나타나는 현상
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느끼기엔 무도=유재석 같음. 물론 유재석을 무도의 중심으로 보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님 무도를 처음부터 지금까지 끌어왔고 아이디어 회의에서 의견도 나누고 PD랑
프로그렘적 이야기도 많이 한다는 것등으로 중심이라고 생각함 근데 거의 100%에 육박하는
지분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왜냐하면 유재석을 뺀 나머지 멤버를 싹 바꿨을 떄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프로그렘이 될테니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유재석도 별로 재미없다고 느껴짐 예전
무한도전이나 패떳을 할 떄는 킥킥거리면서 봤는데 최근 혼자 상황극 하는것도 그렇고 내가 정신
놓고 치는 드립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참 많이 변한거 같더라고 개그에 있어서
그래서 아는 형님으로 갈아타는 것 같음...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고. 바라는게 있다면 무도
제작진과 유재석한태 부담 좀 안주면 좋겠음 네이버 댓글 보니까 광희 하차해라 양세형 넣어라
말이 많던데 자기가 스스로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알아서 하차하고 할거니까 압박 좀 그만 넣으면
좋겠음. 과거 무한도전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안타까움에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