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수하게 사랑한다는건 눈만마주쳐도 설레고 보기만해도 좋고 손잡고 걸어도 행복하고 그사람 자체가 좋고 이런거라고 생각하는건데 요즘은 그런추세가 아니라서 너무 속상함 페*스북에 내또래 애들 남자친구가 1주일에 한번씩 바뀌고 가끔 길가다가 내 또래에들 애인이랑 ㅋㅅ하고 서로 몸만지고 쉽게 끝내고 학교에서도 같은반 커플 애들 스킨쉽 좀 너무 심하고 남친 무릎위에 앉고 이런거.. 좋아하는사람 상대로 섹드립치고 진짜좋아하면 난 막 지켜주고싶고 야한생각 별로 안나던데 걍 그사람 자체가 너무좋은거 그냥 그사람이랑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근데 요즘은 그런사랑이 있긴있을까...ㅠㅠ 1159
진짜 순수하게 사랑하는거
진짜 순수하게 사랑한다는건 눈만마주쳐도 설레고 보기만해도 좋고 손잡고 걸어도 행복하고 그사람 자체가 좋고 이런거라고 생각하는건데 요즘은 그런추세가 아니라서 너무 속상함
페*스북에 내또래 애들 남자친구가 1주일에 한번씩 바뀌고 가끔 길가다가 내 또래에들 애인이랑 ㅋㅅ하고 서로 몸만지고 쉽게 끝내고 학교에서도 같은반 커플 애들 스킨쉽 좀 너무 심하고 남친 무릎위에 앉고 이런거..
좋아하는사람 상대로 섹드립치고
진짜좋아하면 난 막 지켜주고싶고 야한생각 별로 안나던데 걍 그사람 자체가 너무좋은거 그냥 그사람이랑 함께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근데 요즘은 그런사랑이 있긴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