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젊은남자가 노래를 열창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처음엔 저도 장난식으로 조용히해!!!!!!!!!!!!!라고 했지만 들은건지.. 못들은건지.. 잠깐 그러겠지 했는데 날이갈수록 심해지네요 저는 주말마다 집에와서 심각성을 몰랐어요.. 2주전엔 거실에서 7시쯤 도깨비 재방보고있는데 낭만고양이를 부르는거에요 정말 최선을 다해 열창합니다;; 변성기 온듯한 목소리로.. 잘부르지도 않아여 그냥 내지릅니다. 바이브레이션도 엄청 넣습니다 ㅡㅡ 마치 자기자신은 엄청 잘부른다는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네요 2년 넘게 살았는데 방음이 이렇게 안되는 아파트인지 몰랐습니다 ㅋㅋ 이건 정말 소음이에요.. 행복하게 도깨비 보는데 티비소리를 뚫고 낭만고양이가 들립니다 참다참다 거기서 1차빡침이.. 2차빡침은 오늘 제 방에서 밀린 도깨비를 시청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새벽인데 <크러쉬-어떻게지내>가 들려왔어요 근데 오늘따라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잘부르는겁니다 ㅋㅋ 음도 정확하고 그래서 오~하며 차분한 마음으로 두번정도 듣고있었습니다(사실 쫌 감상) 근데.. 새벽1시부터 지금 새벽2시 반 까지 그노래만 주구장창 나오는거 보니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것 같더라구요 노래자체가 그렇게 씨끄러운 노래는 아닌데 그 감미로운 노래조차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계속 들리는데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새벽에 왠 민폐;; 아니 틀거면 다른노래도 좀 틀어주든가 ㅡㅡ 그 노래 싫어질것같네요 이제.. 아 결론은.. 그 열창남께 경고와 복수를 해주고 싶습니다. 중요한건 어느집인지 정확히 몰라요ㅠㅠ 복도식 아파트인데 저희집 왼쪽은 노부부가, 오른쪽은 엄마와 딸둘이 사는 걸로 알고있어요 윗집아니면 아랫집이 가능성이 큰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좋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3
우리아파트 열창남
몇달전부터 젊은남자가 노래를 열창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처음엔 저도 장난식으로 조용히해!!!!!!!!!!!!!라고 했지만 들은건지.. 못들은건지..
잠깐 그러겠지 했는데 날이갈수록 심해지네요
저는 주말마다 집에와서 심각성을 몰랐어요..
2주전엔 거실에서 7시쯤 도깨비 재방보고있는데 낭만고양이를 부르는거에요
정말 최선을 다해 열창합니다;; 변성기 온듯한 목소리로..
잘부르지도 않아여 그냥 내지릅니다. 바이브레이션도 엄청 넣습니다 ㅡㅡ
마치 자기자신은 엄청 잘부른다는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네요
2년 넘게 살았는데 방음이 이렇게 안되는 아파트인지 몰랐습니다 ㅋㅋ
이건 정말 소음이에요..
행복하게 도깨비 보는데 티비소리를 뚫고 낭만고양이가 들립니다
참다참다 거기서 1차빡침이..
2차빡침은 오늘 제 방에서 밀린 도깨비를 시청하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새벽인데 <크러쉬-어떻게지내>가 들려왔어요
근데 오늘따라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잘부르는겁니다 ㅋㅋ 음도 정확하고
그래서 오~하며 차분한 마음으로 두번정도 듣고있었습니다(사실 쫌 감상)
근데.. 새벽1시부터 지금 새벽2시 반 까지 그노래만 주구장창 나오는거 보니 음악을 크게 틀어놓은 것 같더라구요
노래자체가 그렇게 씨끄러운 노래는 아닌데 그 감미로운 노래조차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계속 들리는데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새벽에 왠 민폐;;
아니 틀거면 다른노래도 좀 틀어주든가 ㅡㅡ
그 노래 싫어질것같네요 이제..
아 결론은.. 그 열창남께 경고와 복수를 해주고 싶습니다.
중요한건 어느집인지 정확히 몰라요ㅠㅠ
복도식 아파트인데 저희집 왼쪽은 노부부가, 오른쪽은 엄마와 딸둘이 사는 걸로 알고있어요
윗집아니면 아랫집이 가능성이 큰데..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좋은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