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일뒤면 딱 30인 동갑부부 남편입니다.
아이는없습니다. 요새 장인어른과 와이프때메 좀 힘들어 조언을 부탁드리고자하네요. 여성분들이 많은것도 있고요. 저는 결혼할때 아무것도 해오지못했습니다. 아버지랑둘이 사는데 식품공장에서 일하셔서 170을 버셨고 저는
카센타에서 타이어교체일을 합니다. 둘이서 생할하기도 빠듯했고 모아놓은 돈 당연히 없었죠. 와이프를 만난 계기도 타이어 교체를 하러온 와이프에 판해 친해지다 대쉬했으니까요. 그러다 혼기가 찬 나이가 됬을때 결혼얘기가 나왔고 전 겁이났죠 제가 돈이 있나요? 그렇다고 집안이 잘사나요? 와이프는 인사라도 드려보자는 말에
갔지만 예상했던바와 같이 아버님 어머님이 극심하게 반대하셨습니다. 와이프의 끈질긴 설득과 열심히 살겠다는 제에대해 장인어른이 조건을 거셨습니다. 하나는 카센타 그만두고 장인어른 사업장에서 일하는것이고 두번째는 처가바로 옆에 집을구해줄테니 거기서 살으라는 것이었죠. 장인어른이 수장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이십니다.
열심히 진득하게 배운다면 자리하나 주신다고 약속했고 그후로 일을 배웠지만 항상 욕을먹고 집에가면 와이프도 열심히 해보라며 잔소리합니다.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처가에 밥먹으러 갈때 항상눈치보이고 결혼후 1년이지난 지금 일도 적응도 안되고 와이프가 응원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고 너무 힘드네요. 집에 계신 아버지는 해준거도 없는데 열심히 배워서 성공하라고 하시네요. 물론 장인어른 정말 감사한분입니다. 근데 일할때 똑바로안하냐며 직원들 앞에서 꼭 기를 죽이시네요. 정말 돈 없어서 결혼한게 요즘 후회도되고요.댓글은 와이프 보여줄 생각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와이프가 장인어른께 너무 기죽이지 말란것과 응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크리스마스잘보내세요.
------- 제가 바라는건 실수했다고 혼나는걱 두려운게 아닌 따뜻한말과 위로였어요. 제가 사위라고 대접 더 바라지않습니다. 어떤분은 사업 노리는거아니냐고하시는분있는데 저 그정도로 염치없는놈 아닙니다. 댓글들 정말 너무 하시네요.
(추가글)장인어른께 맨날 혼나네요.
아이는없습니다. 요새 장인어른과 와이프때메 좀 힘들어 조언을 부탁드리고자하네요. 여성분들이 많은것도 있고요. 저는 결혼할때 아무것도 해오지못했습니다. 아버지랑둘이 사는데 식품공장에서 일하셔서 170을 버셨고 저는
카센타에서 타이어교체일을 합니다. 둘이서 생할하기도 빠듯했고 모아놓은 돈 당연히 없었죠. 와이프를 만난 계기도 타이어 교체를 하러온 와이프에 판해 친해지다 대쉬했으니까요. 그러다 혼기가 찬 나이가 됬을때 결혼얘기가 나왔고 전 겁이났죠 제가 돈이 있나요? 그렇다고 집안이 잘사나요? 와이프는 인사라도 드려보자는 말에
갔지만 예상했던바와 같이 아버님 어머님이 극심하게 반대하셨습니다. 와이프의 끈질긴 설득과 열심히 살겠다는 제에대해 장인어른이 조건을 거셨습니다. 하나는 카센타 그만두고 장인어른 사업장에서 일하는것이고 두번째는 처가바로 옆에 집을구해줄테니 거기서 살으라는 것이었죠. 장인어른이 수장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이십니다.
열심히 진득하게 배운다면 자리하나 주신다고 약속했고 그후로 일을 배웠지만 항상 욕을먹고 집에가면 와이프도 열심히 해보라며 잔소리합니다.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처가에 밥먹으러 갈때 항상눈치보이고 결혼후 1년이지난 지금 일도 적응도 안되고 와이프가 응원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고 너무 힘드네요. 집에 계신 아버지는 해준거도 없는데 열심히 배워서 성공하라고 하시네요. 물론 장인어른 정말 감사한분입니다. 근데 일할때 똑바로안하냐며 직원들 앞에서 꼭 기를 죽이시네요. 정말 돈 없어서 결혼한게 요즘 후회도되고요.댓글은 와이프 보여줄 생각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와이프가 장인어른께 너무 기죽이지 말란것과 응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크리스마스잘보내세요.
------- 제가 바라는건 실수했다고 혼나는걱 두려운게 아닌 따뜻한말과 위로였어요. 제가 사위라고 대접 더 바라지않습니다. 어떤분은 사업 노리는거아니냐고하시는분있는데 저 그정도로 염치없는놈 아닙니다. 댓글들 정말 너무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