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부산 어느동네에서 살던
순박한척을 하고 살아온건지 아님,
사람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k양의 일화입니다.
2년전...
국내에서 맥주집 알바도 아니고
가라오케 서빙하는 매니져도 아니고
조그만한 구석진 곳의 음침한 동네아저씨들이 많은
허름한 바의 알바생 k양의 이야기 입니다.
낮에는 사무직으로 세금때면 150정도 받고
그걸로 부족에 밤에는 바에서 바텐으로 앉아서
출근할때마다 인센받던 k양이 있었습니다.
자기는 불행하다 힘들다 어디가 아프다
항상 어두운 표정으로 투정만 부리던 k양은
자기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생활할수 없다고
하소연을 하더니,
주변에 아는 언니에게 일자리를 소개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러다 문득 새로운 사실 ...
일본으로 가서 원정일을 하는걸 알게 됩니다.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어도 못하는데 자기를 새우잡이배에
파는거 아니냐고 밀항 되는거 아니냐고 불안해 합니다.
그러고서는 결국 일본 원정녀가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니시키에 있는 나고야로 가게 됩니다.
돈맛을 알게 된 k양은 화려한 생활이 마음에 드는가봅니다.
"일본어를 자기는 배우지 않겠다고
그러면 그동네에 있는 돈많은 부자들은
자기가 다 꼬실수 있겠다...." 라더군요.
관광비자 3개월 꽉 채우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성형수술을 하게됩니다.
그걸로 모자랐는지 이번에는
도쿄 아카사카로 두세번 일을 더 하고 옵니다.
그러고 와서는
본격적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신분세탁을 했네요.
청담동며느리라는 해시테그글로 주목을 받고 싶은가봅니다.
예비시어머니께 받았다는 명품, 선물, .....
그리고 현재는 개인 사업도 하게 됬다는 자랑글....
sns에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깨끗한 삶을 살았다며
서비스업의 마인드 등을 논하며 줄줄 글을 써내려가는
그녀.
작은동네에 이름없는 코딱지만한 바에서
하루일당 받고
낮엔 사무직투잡으로 근근히 생활비를 벌어가던
명품하나 사기도 힘든 사투리쓰던 순박한 그녀가
성형수술에 온갖 명품가방에
결혼하려고 만나는 예비신랑의 덕에
개인사업을 한다며 요즘 사람들은 기본이 안됫냐니
일을 할때 서비스마인드가 안됫다느니
예의 따지는 그녀를 보고 있자니 참 당황스럽네요
성형수술한 사람을 욕하진 않습니다.
성형하고 자연미인인척 성형의혹이라는 해시태그도 있네요.
신분세탁한 k양..................
이런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밤일-신분세탁하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글은 부산 어느동네에서 살던
순박한척을 하고 살아온건지 아님,
사람이 이렇게도 변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k양의 일화입니다.
2년전...
국내에서 맥주집 알바도 아니고
가라오케 서빙하는 매니져도 아니고
조그만한 구석진 곳의 음침한 동네아저씨들이 많은
허름한 바의 알바생 k양의 이야기 입니다.
낮에는 사무직으로 세금때면 150정도 받고
그걸로 부족에 밤에는 바에서 바텐으로 앉아서
출근할때마다 인센받던 k양이 있었습니다.
자기는 불행하다 힘들다 어디가 아프다
항상 어두운 표정으로 투정만 부리던 k양은
자기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생활할수 없다고
하소연을 하더니,
주변에 아는 언니에게 일자리를 소개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러다 문득 새로운 사실 ...
일본으로 가서 원정일을 하는걸 알게 됩니다.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어도 못하는데 자기를 새우잡이배에
파는거 아니냐고 밀항 되는거 아니냐고 불안해 합니다.
그러고서는 결국 일본 원정녀가 됩니다.
비행기를 타고 니시키에 있는 나고야로 가게 됩니다.
돈맛을 알게 된 k양은 화려한 생활이 마음에 드는가봅니다.
"일본어를 자기는 배우지 않겠다고
그러면 그동네에 있는 돈많은 부자들은
자기가 다 꼬실수 있겠다...." 라더군요.
관광비자 3개월 꽉 채우고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성형수술을 하게됩니다.
그걸로 모자랐는지 이번에는
도쿄 아카사카로 두세번 일을 더 하고 옵니다.
그러고 와서는
본격적으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신분세탁을 했네요.
청담동며느리라는 해시테그글로 주목을 받고 싶은가봅니다.
예비시어머니께 받았다는 명품, 선물, .....
그리고 현재는 개인 사업도 하게 됬다는 자랑글....
sns에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깨끗한 삶을 살았다며
서비스업의 마인드 등을 논하며 줄줄 글을 써내려가는
그녀.
작은동네에 이름없는 코딱지만한 바에서
하루일당 받고
낮엔 사무직투잡으로 근근히 생활비를 벌어가던
명품하나 사기도 힘든 사투리쓰던 순박한 그녀가
성형수술에 온갖 명품가방에
결혼하려고 만나는 예비신랑의 덕에
개인사업을 한다며 요즘 사람들은 기본이 안됫냐니
일을 할때 서비스마인드가 안됫다느니
예의 따지는 그녀를 보고 있자니 참 당황스럽네요
성형수술한 사람을 욕하진 않습니다.
성형하고 자연미인인척 성형의혹이라는 해시태그도 있네요.
신분세탁한 k양..................
이런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