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성탄절 거리풍경은 아주 조용합니다.모두들 가족과 함께 지내는게 풍습인지라한국처럼 거리로 몰려 나오지 않는답니다..그래서, 오히려 더 차분하고 거룩한 성탄절 분위기가 되었습니다.그런 연유로 미국에 사시는 한인분들도 모두 가족과 함께 할 것 같네요..저는 고모님과 누님들 덕분에 풍요로운 성탄절을맞았습니다.어제는 정말 스케줄이 많았는데 드라이브 하느라하루를 온전히 접었습니다.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알래스카의 성탄절 먹방 시작합니다. .알래스카의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다들 눈이 내리는데도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야외로 나왔습니다..가문비 나무 두그루가 바로 눈썰매가 시작되는 출발점입니다..눈이 내리는 설원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성탄절이랍니다..우리의 마스코트 " 말리" 입니다.저를 보고는 얼른 차에 타라고 졸라대네요..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눈썰매에 푹 빠졌습니다..함박눈이 펄펄 내립니다..한참을 타고 내려가다가 다시 썰매를 들고 올라오는 것도힘들텐데 다들 땀을 뻘 뻘 흘리며 입가에 함박 웃음을 지며 올라옵니다..파티장소에 도착하니 테이블 셋팅이 이미 다 되어있네요..오늘은 소주와 막걸리가 등장 했습니다..내프킨과 접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주방에 이렇게 새싹 나뭇가지를 꺽어 꽃꽃이를 했는데아주 새롭더군요.주방에 봄이 찾아온듯 합니다..창가에는 이렇게 포인트를 주었네요.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이렇게 하니 또 색다르네요..혼자서 이 많은 음식을 다 준비하셨네요.음식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이분은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해물 요리를 잘하시더군요.오징어 볶음입니다..회는 참석하시는분이 준비를 해서 가져왔습니다..김치가 아주 알맞게 잘 익었네요.집집마다 김치맛이 다른게 한식의 묘미죠..다른 요리들도 많은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그리고, 넘쳐나는 선물들..주방장 누님이 크리스마스에 차려주신 밥상입니다.오늘은 삼겹살 구이와 소고기 무국이었답니다.반찬이 많지 않아도 이런 밥상은 정말 마음에 드는 밥상입니다..저는 이정도가 제일 좋습니다.너무 많은 반찬보다는 이런 반찬이 시골 밥상 같아마음에 들지요.밥은 꽁보리밥이라 너무 좋았습니다..여러분은 성탄절 잘 보내셨나요?혹시, 극장에서 방황 하시는분은 없으셨는지..그런분은 내년을 기약하시기 바랍니다 ^&^. 1
알래스카" 성탄절의 먹방 "
알래스카 성탄절 거리풍경은 아주 조용합니다.
모두들 가족과 함께 지내는게 풍습인지라
한국처럼 거리로 몰려 나오지 않는답니다.
.
그래서, 오히려 더 차분하고 거룩한 성탄절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미국에 사시는 한인분들도 모두
가족과 함께 할 것 같네요.
.
저는 고모님과 누님들 덕분에 풍요로운 성탄절을
맞았습니다.
어제는 정말 스케줄이 많았는데 드라이브 하느라
하루를 온전히 접었습니다.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되시기 바랍니다.
.
알래스카의 성탄절 먹방 시작합니다.
.
알래스카의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
다들 눈이 내리는데도 눈썰매를 즐기기 위해 야외로 나왔습니다.
.
가문비 나무 두그루가 바로 눈썰매가 시작되는 출발점입니다.
.
눈이 내리는 설원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성탄절이랍니다.
.
우리의 마스코트 " 말리" 입니다.
저를 보고는 얼른 차에 타라고 졸라대네요.
.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눈썰매에 푹 빠졌습니다.
.
함박눈이 펄펄 내립니다.
.
한참을 타고 내려가다가 다시 썰매를 들고 올라오는 것도
힘들텐데 다들 땀을 뻘 뻘 흘리며 입가에 함박 웃음을 지며
올라옵니다.
.
파티장소에 도착하니 테이블 셋팅이 이미 다 되어있네요.
.
오늘은 소주와 막걸리가 등장 했습니다.
.
내프킨과 접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주방에 이렇게 새싹 나뭇가지를 꺽어 꽃꽃이를 했는데
아주 새롭더군요.
주방에 봄이 찾아온듯 합니다.
.
창가에는 이렇게 포인트를 주었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이렇게 하니 또 색다르네요.
.
혼자서 이 많은 음식을 다 준비하셨네요.
음식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
이분은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해물 요리를 잘하시더군요.
오징어 볶음입니다.
.
회는 참석하시는분이 준비를 해서 가져왔습니다.
.
김치가 아주 알맞게 잘 익었네요.
집집마다 김치맛이 다른게 한식의 묘미죠.
.
다른 요리들도 많은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
그리고, 넘쳐나는 선물들.
.
주방장 누님이 크리스마스에 차려주신 밥상입니다.
오늘은 삼겹살 구이와 소고기 무국이었답니다.
반찬이 많지 않아도 이런 밥상은 정말 마음에 드는 밥상입니다.
.
저는 이정도가 제일 좋습니다.
너무 많은 반찬보다는 이런 반찬이 시골 밥상 같아
마음에 들지요.
밥은 꽁보리밥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
여러분은 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혹시, 극장에서 방황 하시는분은 없으셨는지..
그런분은 내년을 기약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