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스트리트 아티스트 Nikita Nomerz는 낙후되고 버려진 건물을 있는 그대로 그래피티 작업에 활용합니다.창문, 문이 눈, 코, 입이 되는가 하면 놀람, 기쁨 등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건물이 되기도 합니다.보통 밋밋한 벽면에 작업하는 그래피티와 달리, 작가는 오래된 건물 그대로를 이용해 표정을 절묘하게 연출해냅니다.평범한 장소의 건물, 잔해들이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는 도화지가 되고 있습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낡은 건물에 표정 집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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