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에 아는 형이 불러서 나갔는데 여자친구에게 나갔다올게 했죠 그랬더니 몇시에 나가냐고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는 남자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에 내 걱정하지 말고 여보걱정이나 해라 이랬더니 그 말이 차갑게 들렸는지 왜 귀찮다는 듯이 받아들이냐고 싸웠죠 그 다음날 저에게 안 좋은일이 생겼어요 어제일에 대해 기분이 안좋았는지 나 면접보고 올게라고 말을 했더니 웅..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집에 왔죠 저보고 잘 갔다 왔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그럭저럭봤다고 여자친구에게 뭐하고 있냐고 물었어요 대답이 그냥..멍때리고 있어...라고 별로 이야기하고싶지 않아하은거 같아서 나 좀 쉬러갔다 올게 그랬더니 왜엥...이라고 묻더라구요 앞길이 너무 막막해서 어떻게 먹고살지 모르겠다고...라고 보내고 잠깐 잠들었죠 그러고 저는 잠들었고 몇시간 뒤에 깼는데 깨기 한시간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무슨일인지 걱정된다면서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그 일이 자존심도 너무 상하는 상황이라.. 여자친구에게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겠다니까 저보고 그 말에 너무 벽이 느껴진다라고 하였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가 정 그러면 혼자있을 시간을 줄까?라고 권유를 해서 저도 받아들였어요 많이 기다렸냐고 내 요새 힘들다 하면서돌아갔더니 힘들지 않을때 오라니까 이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기다리는 거 아니까 나 그냥 다시갈까?라고 말했더니 몰라 마음대로하라고...밀어내더라구요 힘든 티 내면서 사람 불편하게 해놓고 마음대로하라고하고 어이없지않나요 이런식으로 밖에 태도를 못 취하나요? 시간을 줄거면 편하게 주던가 흔들리지 말고 잡을 수도 있지 않나요? 절 정말 이해했으면 힘든 티 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배려가 없는 여자친구
자정에 아는 형이 불러서 나갔는데 여자친구에게 나갔다올게 했죠
그랬더니 몇시에 나가냐고 하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는 남자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에
내 걱정하지 말고 여보걱정이나 해라 이랬더니
그 말이 차갑게 들렸는지 왜 귀찮다는 듯이 받아들이냐고 싸웠죠
그 다음날 저에게 안 좋은일이 생겼어요
어제일에 대해 기분이 안좋았는지 나 면접보고 올게라고 말을 했더니 웅..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면접이 끝나고 집에 왔죠 저보고 잘 갔다 왔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그럭저럭봤다고 여자친구에게 뭐하고 있냐고 물었어요
대답이 그냥..멍때리고 있어...라고 별로 이야기하고싶지 않아하은거 같아서 나 좀 쉬러갔다 올게 그랬더니 왜엥...이라고 묻더라구요
앞길이 너무 막막해서 어떻게 먹고살지 모르겠다고...라고 보내고
잠깐 잠들었죠
그러고 저는 잠들었고 몇시간 뒤에 깼는데
깨기 한시간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무슨일인지 걱정된다면서 카톡을 보냈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그 일이 자존심도 너무 상하는 상황이라..
여자친구에게 다른 사람한테 말 못하겠다니까
저보고 그 말에 너무 벽이 느껴진다라고 하였고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너가 정 그러면 혼자있을 시간을 줄까?라고 권유를 해서 저도 받아들였어요
많이 기다렸냐고 내 요새 힘들다 하면서돌아갔더니
힘들지 않을때 오라니까 이러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 기다리는 거 아니까 나 그냥 다시갈까?라고 말했더니
몰라 마음대로하라고...밀어내더라구요
힘든 티 내면서 사람 불편하게 해놓고 마음대로하라고하고
어이없지않나요 이런식으로 밖에 태도를 못 취하나요?
시간을 줄거면 편하게 주던가 흔들리지 말고
잡을 수도 있지 않나요?
절 정말 이해했으면 힘든 티 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