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조명 디자이너이자 설치미술가인 Bruce Munro는 강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CD를 영국 남부 윌트셔 벌판에 깔아놓습니다.약 만 2천 평에 깔린 CD의 양은 백만 장이라고 합니다. CD는 라디오, 잡지 등 광고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모았고, 작가의 동료 140명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작가는 또한 강가에 큰 원형 CD를 띄우기도 합니다. 전구가 아닌 CD로 다양한 빛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낯에는 햇빛, 밤에는 조명이 반사돼 이색적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벌판을 수놓은 C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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