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상복합에 살아서 1층이 카페라 자주 가는데 그 알바생이 너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특히 웃는건 더 이쁘단말이에요ㅠㅠ
그래서 짝사랑하게 되서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갔거든요? 하 근데 갈때마다 너무 좋아서 갈때마다 웃음이 나오는거에요ㅠㅠ주문할때마다 무표정으로 못하겠어서 웃으면서(하하거리는게 아니라 미소요!) 하는데 그럴때마다 알바생도 싱긋 웃어주고ㅠㅠㅠㅠ
카페에서 커피 먹을때는 자꾸 그 알바생을 보게되고..그러다가 눈맞주친것도 여러번이에요ㅠㅠㅠ하지만 저는 그 알바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거든요...친해지기도 막막하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 싶어서 한동안 카페를 안갔어요..
근데 오늘 퇴근하면서 친구랑 카페에 갔는데 원래 진동벨 울리면 직접 받으러 가야되거든요?근데 그 알바생이 직접 주시는 거에요ㅠㅠㅠㅠ그러면서 저 보면서 싱긋 웃더니 '오랜만이에요'이러는 겁니다ㅠㅠㅠㅠ하 내 심장ㅠㅠㅠㅠ
커피랑 케잌 다먹고 휴지로 입닦고 가려는데 친구가 휴지를 주길래 어? 뭐지 했는데 보니까 뭐라뭐라 써있고 전번 적혀있는거ㅠㅠㅠ휴지에 적혀있는 그대로 적을게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010-0000-0000"그거보고 심쿵해서 진짜ㅠㅠㅠㅠ이거 그린라이트맞죠?ㅠㅠㅠㅠㅠ
전화걸고 뭐라해야되죠ㅠㅠㅠㅠ
이거 그린라이트죠?ㅠㅠ
제가 주상복합에 살아서 1층이 카페라 자주 가는데 그 알바생이 너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특히 웃는건 더 이쁘단말이에요ㅠㅠ
그래서 짝사랑하게 되서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갔거든요? 하 근데 갈때마다 너무 좋아서 갈때마다 웃음이 나오는거에요ㅠㅠ주문할때마다 무표정으로 못하겠어서 웃으면서(하하거리는게 아니라 미소요!) 하는데 그럴때마다 알바생도 싱긋 웃어주고ㅠㅠㅠㅠ
카페에서 커피 먹을때는 자꾸 그 알바생을 보게되고..그러다가 눈맞주친것도 여러번이에요ㅠㅠㅠ하지만 저는 그 알바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거든요...친해지기도 막막하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 싶어서 한동안 카페를 안갔어요..
근데 오늘 퇴근하면서 친구랑 카페에 갔는데 원래 진동벨 울리면 직접 받으러 가야되거든요?근데 그 알바생이 직접 주시는 거에요ㅠㅠㅠㅠ그러면서 저 보면서 싱긋 웃더니 '오랜만이에요'이러는 겁니다ㅠㅠㅠㅠ하 내 심장ㅠㅠㅠㅠ
커피랑 케잌 다먹고 휴지로 입닦고 가려는데 친구가 휴지를 주길래 어? 뭐지 했는데 보니까 뭐라뭐라 써있고 전번 적혀있는거ㅠㅠㅠ휴지에 적혀있는 그대로 적을게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010-0000-0000"그거보고 심쿵해서 진짜ㅠㅠㅠㅠ이거 그린라이트맞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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