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녀사귀었던 남친이 있어요. 항상 저만 생각해주고 제가 아프면 한 걸음에 달려와주는 사람 너무 착하기만한 그사람이 남자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전남친이 다시 시작하자고했고 그거에 흔들려 마음 약한 그사람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자기가 더 잘하겠다. 미안하다. 하는 그사람을 처내고 전남친과 다시 시작했지만 얼마 못가 다시 헤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금 그사람 결혼한다네요. 소식들었는데 행복해보여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나쁜생각들어요. 그사람은 내껀데 그일만 아니었으면 저 자리엔 내가있었을텐데 이런생각하는 저좀 혼내주세요 꼭 좀 부탁드려요. 그사람이 절 많이 사랑했기때문에 제가 다시 뺏을수 있지않을까? 이런 생각드는게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푸념하고갑니다3164
내가 버렸던 사람 결혼한다네요
항상 저만 생각해주고 제가 아프면
한 걸음에 달려와주는 사람
너무 착하기만한 그사람이
남자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전남친이 다시 시작하자고했고
그거에 흔들려 마음 약한 그사람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자기가 더 잘하겠다.
미안하다. 하는 그사람을 처내고 전남친과
다시 시작했지만 얼마 못가 다시 헤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난지금 그사람 결혼한다네요.
소식들었는데 행복해보여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나쁜생각들어요. 그사람은 내껀데
그일만 아니었으면 저 자리엔 내가있었을텐데
이런생각하는 저좀 혼내주세요 꼭 좀 부탁드려요.
그사람이 절 많이 사랑했기때문에 제가 다시 뺏을수
있지않을까? 이런 생각드는게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정말 답답한 마음에 푸념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