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3년차 26살 여사원입니당 여러분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대처하나싶어 글을 써봅니당~♡ 저는 광주의 모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어요 급여가많지는않지만 아끼고아껴서 나름 적금도넣고 알뜰하게 생활하고있어요 생필품은 꼭 쿠퐝,옥숀 등을통해 제일싼걸 찾고찾아서구매하고 옷도 인쇼, 화장품도 로드샵 싸고질좋은걸 찾아쓰려고노력하죠 이렇게 돈을 아끼는이유는 저를 힘들게키워주신부모님께 좋은옷하나라도 퇴근길에 맛있는것 하나라도 더사가고싶은 마음때문이죠 그렇다고 구두쇠같이 돈을안쓰는것은 아니에요 꼭쓸땐쓰죠 회사 후배들이랑 밥을먹으면 제가 계산하고 사무실에 조각케익 커피같은것도 사들고가서 나눠주고 사무실동료들 생일땐 케익도 제돈으로 사가서 축하해주고 선배 도움을받았을땐 몇몇친한동료들에게 술,고기도 사고....지인들에겐 잘 씁니다 근데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제가이렇게사주고 베풀면 자주얻어먹는입장에선 나도 한번사야지 라는 생각을하지않나요? 저희사무실에 사람이 10명정도 밖에되지않습니다 끽해봐야 귤한봉지사오면 다같이 한두개정도나눠먹을수있습니다 그런데 귤한봉지 사오는 사람이없어요 제 앞자리 선배에게는 아침마다 제가 사오는 커피,우유 나눠줍니다 근데이선배는 한번도 제몫까지 사오는법이없네요 항상자기것만 아주 친하다고생각하는데 이럴땐 너무정없다 싶네요 이선배는 저보다 2년더일찍들어와서 월급도많은데 제가살땐 얻어먹고 자기는베푸는법이없네요 자기가방,옷,화장품은 죄다비싼거에요 그런걸사놓고 제앞에선 돈없다 더치페이하자 너무염치가없는것 아닌가요 지지난주 저녁에 송년회하러 사무실동료 세명과 고기를먹으러갔어요 선배하나가 장난반으로 저보고 오늘 너가 보자했으니 거가쏘냐 라고하는거에요 옆에서듣던 내앞자리선배가 니가쏴라 이런식으로 몰아가기를했죠 술도조금마셨고 기분도좋아서 10만원 저에겐 큰금액이었지만 다음에 선배가쏴요 하면서 계산했죠..제가 또 바보였어요 그리고 지난주 제앞자리 선배가 생일이어서 생파하려고 다같이 모였죠 당연히전선물을사갔고 이선배가 브랜 비싼거 좋아하는거아니까 모브랜드 립밤을샀어요 당연히 좋아해줘서ㄱㅣ분은 좋았구요 근데 밥값 계산할때되니 니가계산하고 더치하자 라는거에요 제생일땐 제가쐈고 이번엔 밥도 치킨에맥주를마셔서 5 만원도 안나왔는데 제가사간 립밤이랑 별로차이도안나는가격이었는데 그걸사기싫다고 더치페이하자는데 정말짜증이나더라구요 이런적이한두번이 아니에요 그선배랑 ㅈㅔ가 친한사람이 겹치는게 많아서 제가 누구한테 밥산다하면 그선배귀에 들어가거든요 그럼 제가또빼놓고가기미안해서 같이가자하구요 그럼 또그선배는 얻어 먹죠 그리곤 자기보고 사라고하면 돈이없데요 진짜힘들다 돈없다 그래놓곤 주말에 쇼핑은 엄청해요 돈없는데 질렀다 할부했다 빚을갚는다거나 집에생활비를보탠다거나 하는것도아니고 자기쇼핑하느라돈없으면서 얻어먹기만하고 베풀줄모르는사람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왜 얻어먹으려고만할까여
여러분들은 이런경우에 어떻게대처하나싶어
글을 써봅니당~♡
저는 광주의 모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어요 급여가많지는않지만
아끼고아껴서 나름 적금도넣고 알뜰하게 생활하고있어요 생필품은 꼭 쿠퐝,옥숀 등을통해 제일싼걸 찾고찾아서구매하고 옷도 인쇼, 화장품도 로드샵 싸고질좋은걸 찾아쓰려고노력하죠
이렇게 돈을 아끼는이유는 저를 힘들게키워주신부모님께 좋은옷하나라도 퇴근길에 맛있는것 하나라도 더사가고싶은 마음때문이죠
그렇다고 구두쇠같이 돈을안쓰는것은 아니에요 꼭쓸땐쓰죠 회사
후배들이랑 밥을먹으면 제가 계산하고 사무실에 조각케익 커피같은것도 사들고가서 나눠주고
사무실동료들 생일땐 케익도 제돈으로 사가서 축하해주고 선배 도움을받았을땐 몇몇친한동료들에게 술,고기도 사고....지인들에겐 잘 씁니다
근데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제가이렇게사주고 베풀면 자주얻어먹는입장에선 나도 한번사야지
라는 생각을하지않나요?
저희사무실에 사람이 10명정도 밖에되지않습니다
끽해봐야 귤한봉지사오면 다같이 한두개정도나눠먹을수있습니다 그런데 귤한봉지 사오는 사람이없어요
제 앞자리 선배에게는 아침마다 제가 사오는 커피,우유
나눠줍니다 근데이선배는 한번도 제몫까지 사오는법이없네요 항상자기것만 아주 친하다고생각하는데
이럴땐 너무정없다 싶네요
이선배는 저보다 2년더일찍들어와서 월급도많은데
제가살땐 얻어먹고 자기는베푸는법이없네요
자기가방,옷,화장품은 죄다비싼거에요 그런걸사놓고
제앞에선 돈없다 더치페이하자 너무염치가없는것 아닌가요
지지난주 저녁에 송년회하러 사무실동료 세명과 고기를먹으러갔어요 선배하나가 장난반으로 저보고 오늘
너가 보자했으니 거가쏘냐 라고하는거에요
옆에서듣던 내앞자리선배가
니가쏴라 이런식으로 몰아가기를했죠 술도조금마셨고 기분도좋아서 10만원 저에겐 큰금액이었지만 다음에 선배가쏴요 하면서 계산했죠..제가 또 바보였어요
그리고 지난주 제앞자리 선배가 생일이어서 생파하려고 다같이 모였죠 당연히전선물을사갔고 이선배가 브랜 비싼거 좋아하는거아니까 모브랜드 립밤을샀어요 당연히 좋아해줘서ㄱㅣ분은 좋았구요
근데 밥값 계산할때되니 니가계산하고 더치하자
라는거에요 제생일땐 제가쐈고 이번엔
밥도 치킨에맥주를마셔서 5 만원도 안나왔는데 제가사간 립밤이랑 별로차이도안나는가격이었는데
그걸사기싫다고 더치페이하자는데 정말짜증이나더라구요 이런적이한두번이 아니에요
그선배랑 ㅈㅔ가 친한사람이 겹치는게 많아서 제가 누구한테 밥산다하면 그선배귀에 들어가거든요
그럼 제가또빼놓고가기미안해서 같이가자하구요
그럼 또그선배는 얻어 먹죠
그리곤 자기보고 사라고하면 돈이없데요
진짜힘들다 돈없다 그래놓곤 주말에 쇼핑은 엄청해요
돈없는데 질렀다 할부했다
빚을갚는다거나 집에생활비를보탠다거나 하는것도아니고 자기쇼핑하느라돈없으면서
얻어먹기만하고 베풀줄모르는사람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