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처음으로 국제광고제가 열렸습니다.저는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광고제 일반인부문으로 참여한 사람입니다시상식에 참여하러 부산에 갔습니다. 등록을 하고 다음날이 시상이라 하룻밤을 호텔에 묵고 다음날 시상식장에 갔습니다. 먼저 프로들의 부문별 시상을 먼저하더라구요. 그뒤 일반인부문의 발표가 있었는데 올해는 수상작이 없다며 넘기겠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잘못 들은거라며 제귀를 후벼파고 했지만 다음부문으로 넘어가더라구요. 황당하고 어안이 벙벙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일반인부문에서 어떻게 수상작이 한작품도 안나왔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돌아오는 KTX에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반인의 수준이 낮아서 인가?경쟁력이 떨어져서인가?프로패셔널과 경쟁한것도 아니고 일반인끼리의 경합인데 경쟁율과 경쟁력이 문제될 사항입니까? 수준이 낮으면 애시당초 파이널리스트에 포함시키지말지 왜 파이널리스트에 올린 건지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일반으로 참가하면 40만원이고 파이널리스트에 올라간 사람은 28만원을 냅니다. 돈은왜 28만원씩 받는답니까? 28만원의 사용료는 다어디로 가는겁니까?시상의 기준도 가르쳐 주지않았습니다.하던일 다멈추고 부산까지 내려가서 교통비, 숙박비, 식비, 시간 정말 허무하고 허탈하네요.완전 광고인을 꿈꾸는 자들에게 꿈을 져버리는 광고제같아서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시상식 진행도 허술했습니다.수상받는 대행사가 안와서 진행에 차질이 생기고시상자도 자리비워서 수상도 다른사람이 하고미리미리 수상된 사람들에게 참석하라고연락해주면 이런일이 발생안할텐데 말이죠. 수상을 못하는 사람에게도 미리 공지를 띄우면 괜한 고생안할텐데 수상과 관련된 사람은 일절 시상식당일만 가르쳐 준답디다.부산에서 돈좀 쓰고 관광좀 하고 광고제 운영하게 돈좀 기부하라는방식의 운영인가요?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대학교 학술제도 그런식으론 안하겠습니다. 이런식의 운영이 소문이 나면 다음해 일반인부문 참여율이 좋기도 하겠습니다 억울하고 열받아서 잠이 오질 않는군요. 참 어이없는 제1회 부산국제광고제였네요.
부산 국제광고제 일반 참가자 돈 먹고튀냐?
부산에서 처음으로 국제광고제가 열렸습니다.
저는 파이널리스트에 올라 광고제 일반인부문으로 참여한 사람입니다
시상식에 참여하러 부산에 갔습니다.
등록을 하고 다음날이 시상이라 하룻밤을 호텔에 묵고
다음날 시상식장에 갔습니다.
먼저 프로들의 부문별 시상을 먼저하더라구요.
그뒤 일반인부문의 발표가 있었는데
올해는 수상작이 없다며 넘기겠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잘못 들은거라며 제귀를 후벼파고 했지만 다음부문으로 넘어가더라구요.
황당하고 어안이 벙벙해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일반인부문에서 어떻게 수상작이 한작품도 안나왔다는게 말이 됩니까?
저는 돌아오는 KTX에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반인의 수준이 낮아서 인가?경쟁력이 떨어져서인가?
프로패셔널과 경쟁한것도 아니고 일반인끼리의 경합인데 경쟁율과 경쟁력이 문제될 사항입니까?
수준이 낮으면 애시당초 파이널리스트에 포함시키지말지
왜 파이널리스트에 올린 건지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일반으로 참가하면 40만원이고 파이널리스트에 올라간 사람은 28만원을 냅니다.
돈은왜 28만원씩 받는답니까? 28만원의 사용료는 다어디로 가는겁니까?
시상의 기준도 가르쳐 주지않았습니다.
하던일 다멈추고 부산까지 내려가서 교통비, 숙박비, 식비, 시간 정말 허무하고 허탈하네요.
완전 광고인을 꿈꾸는 자들에게 꿈을 져버리는 광고제같아서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시상식 진행도 허술했습니다.
수상받는 대행사가 안와서 진행에 차질이 생기고
시상자도 자리비워서 수상도 다른사람이 하고
미리미리 수상된 사람들에게 참석하라고
연락해주면 이런일이 발생안할텐데 말이죠.
수상을 못하는 사람에게도 미리 공지를 띄우면 괜한 고생안할텐데
수상과 관련된 사람은 일절 시상식당일만 가르쳐 준답디다.
부산에서 돈좀 쓰고 관광좀 하고 광고제 운영하게 돈좀 기부하라는
방식의 운영인가요?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대학교 학술제도 그런식으론 안하겠습니다.
이런식의 운영이 소문이 나면 다음해 일반인부문 참여율이 좋기도 하겠습니다
억울하고 열받아서 잠이 오질 않는군요.
참 어이없는 제1회 부산국제광고제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