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거리는 모두 텅 비었습니다.성탄절 연휴라 내일까지 모두들 쉬는터라사무실 빌딩들도 적막감만 도는 풍경입니다..오늘은 참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다른이들에게는 오히려 저는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성탄절 연휴의 풍경을 알래스카에서전해드립니다...텅비어버린 월마트 주차장인데, 다른 마트들도 모두오늘은 휴무입니다..텅 비어버린 주차장이 마치 겨울잠을 자는듯 합니다..크리스마스 트리만이 거리를 밝혀줍니다. .레스토랑들도 약 90%가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오직 극장만이 사람들이 제일많이 몰렸습니다..눈 쌓인 정류장 의자에는 누군가 놓아둔 커피잔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특이하게 사무실 빌딩에 장식을 해놓아 아주 멀리에서도 눈에 띕니다..이 건물의 레인보우 조명이 특이합니다. .비어있는 빌딩 주차장에 나혼자 덩그런히 있으니괜히 센치해지네요..유일하게 문을 연 레스토랑에 손님들이 대거 몰렸네요.여기는 맛집에 속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원주민이 연어를 잡는 휘쉬휠을 문앞을 장식해놓았습니다..건물벽을 장식한 벽화가 알래스카 고유의 문양을 자연친화적으로잘 표현 한 것 같습니다..1964년 문을 연 햄버거집도 오늘은 문을 닫았네요.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업소네요..오늘 권사직 추대가 있었습니다.새로이 권사직을 수여받은 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제가 좋아하는 지인한분이 오셨네요."잭" 이라는 백인인데 ,모처럼 교회에서 만나 너무나 반갑네요..교회에 이렇게 전 가족이 오는 경우는 드문데 가장 성실하게 이 교회에 출석하는 가족이라 소개를 합니다..우리교회 식단입니다.잘 나오는거 아닌가요?.저녁에는 지인의 집에서 파티가 있어 참석을 했습니다..일년을 되돌아보며 지인들과 사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담소를 나눈 것 같습니다..삼겹살과 엘에이 갈비를 구워 배를 든든하게 채웠습니다.부담없는 자리가 정말 편한 것 같습니다.불편한 자리가 아닌,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고 빗장을 '활짝 열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건 행복입니다..사람과 사람사이 이리저리 재지않고 대화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건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었기때문입니다..주변에 이런이들이 많을때 조금은 살 맛 나는 세상이 아닐까 합니다."아름다운 세상 가꾸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알래스카" 텅 비어버린 거리"
크리스마스를 맞아 거리는 모두 텅 비었습니다.
성탄절 연휴라 내일까지 모두들 쉬는터라
사무실 빌딩들도 적막감만 도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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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다른이들에게는 오히려 저는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성탄절 연휴의 풍경을 알래스카에서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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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비어버린 월마트 주차장인데, 다른 마트들도 모두
오늘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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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비어버린 주차장이 마치 겨울잠을 자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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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만이 거리를 밝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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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들도 약 90%가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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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극장만이 사람들이 제일많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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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정류장 의자에는 누군가 놓아둔 커피잔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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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사무실 빌딩에 장식을 해놓아 아주 멀리에서도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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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의 레인보우 조명이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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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빌딩 주차장에 나혼자 덩그런히 있으니
괜히 센치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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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문을 연 레스토랑에 손님들이 대거 몰렸네요.
여기는 맛집에 속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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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이 연어를 잡는 휘쉬휠을 문앞을 장식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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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벽을 장식한 벽화가 알래스카 고유의 문양을 자연친화적으로
잘 표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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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문을 연 햄버거집도 오늘은 문을 닫았네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업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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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권사직 추대가 있었습니다.
새로이 권사직을 수여받은 분들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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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지인한분이 오셨네요.
"잭" 이라는 백인인데 ,모처럼 교회에서 만나 너무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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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이렇게 전 가족이 오는 경우는 드문데 가장 성실하게
이 교회에 출석하는 가족이라 소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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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 식단입니다.
잘 나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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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지인의 집에서 파티가 있어 참석을 했습니다.
.
일년을 되돌아보며 지인들과 사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담소를 나눈 것 같습니다.
.
삼겹살과 엘에이 갈비를 구워 배를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부담없는 자리가 정말 편한 것 같습니다.
불편한 자리가 아닌,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고 빗장을 '
활짝 열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건 행복입니다.
.
사람과 사람사이 이리저리 재지않고 대화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건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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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런이들이 많을때 조금은 살 맛 나는
세상이 아닐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 가꾸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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