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출신 그래피티 아티스트 DaLeast는 뉴욕과 마이애미에서 활동하다가 현재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작가는 동물들의 움직임을 건물 벽에 그리는 작업이 주를 이루는데, 특히 몸집이 큰 동물이나 맹수를 즐겨 그린다고 합니다.작품을 가까이에서 보면 가늘고 긴 금속 선의 느낌이 듭니다. 보기에 따라서는 뱀이나 유기체 형태로도 보이는데, 이 선들이 작품을 더 거칠고 역동성 있게 만듭니다.멀리서 보면 역동적이지만 자세히 보면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움직일 듯한 역동적인 그래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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