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쌍수 안했다고 거짓말 치는건 자기 마음이지만 굳이 그러는것도 이해는 안감.
근데 내가 진짜 이해 안가는건 이런애들임.
굳이 내 앞에서 쓰니야 너 진짜 쌍수 망했다, ㅈㄴ쌍수티난다. 등등 나랑 친하지도 않으면서 오지랖넓게 왜 그런말을 대놓고 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쌍수가 그렇게 티나는것도 아님. 눈뜨면 처음본애들은 다 1도 한줄 몰랐다고 함.
물론 걔네한테도 내가 쌍수한거 다 말함.
그리고 지들이 내가 쌍수한거 말하고 다니면서 소문내는것도 이해안감.
내가 원해서 내가 한건데 그게 왜 지들 대화소재로 들어가야함?
진짜 쓸대없는 오지랖이고 진짜 개념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