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어짜피 재회도 물건너 갔고 돌아 온다해도 두세번 양다리 걸린 사람을 다시 용서해주기도 싫구요 그냥 너무 분하고 억울했어요 잘못은 니가 했는데 왜 내가 아픈가 해서 많이 억울해서 울었어요. 근데 이제 정신차리고 절 더 아껴주려구요 앞뒤 안보고 오로지 그사람만 챙겨주면서 난 뒷전이였는데 이젠 잘 가꾸고 꾸미고 건강관리하며 한해 잘 마무리하고 2017년을 잘 맞이해보렵니다 그니까 당신도 기운내세요 혼자 아파하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에요 2
날 더 아껴주려구요
헤어지고 어짜피 재회도 물건너 갔고
돌아 온다해도 두세번 양다리 걸린 사람을 다시 용서해주기도 싫구요
그냥 너무 분하고 억울했어요
잘못은 니가 했는데 왜 내가 아픈가 해서 많이 억울해서 울었어요.
근데 이제 정신차리고 절 더 아껴주려구요
앞뒤 안보고 오로지 그사람만 챙겨주면서 난 뒷전이였는데 이젠 잘 가꾸고 꾸미고 건강관리하며 한해 잘 마무리하고 2017년을 잘 맞이해보렵니다
그니까 당신도 기운내세요
혼자 아파하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