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일인데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서 써봅니다.몇년전 일인데.. 저의 혈기왕성한 20대 초반때.. 퇴근을 하고 현금을 뽑으러 은행에 갔어요4시가넘어서 셔터는 닫혀있고 cd기만 주르륵 있는 은행이였는데돈을 뽑고있는데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솔솔났어요.. 이게 무슨냄새지 하고 뒤돌아보는데 어떤 미친아재가 그 은행안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행안엔 3~4명 정도 아줌마들 학생들이 있었는데.. 그냥 저도 돈만뽑고 빠르게 나가면될걸..무슨생각으로 말을걸었는지........ 아저씨 여기 담배피우는곳 아니에요 피실거면 나가서 피우세요 했더니 그아재가 어린아가씨가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꼬았는지 니가뭔데 나가서 피우라마라냐 하시면서 삿대질과 손올리는시늉 시전 ㅠㅠㅠㅠ;;; 저는 또 열받아서 여기 실내고 은행이고 사람도 많고 나가서 피시면될걸 여기 굳이들어와서 피우시냐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아재가 너한번죽어볼래 맞아볼래 이런얘길 했던거같아요 정말 때릴거같이..거기있던 아줌마가 아저씨한테 왜 딸같은애한테 그러시냐고(손들고 때리는시늉) 아가씨도 그만하라고 말리면서 끌고나오셔서 일단락 됐어요 그당시에는 몰상식한 행동이 이해가 너무안됐기에 그랬던거같아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한분쯤은 있지않을까요?ㅋㅋ정말 살다살다 그런건 처음봅니다..어찌 안에서 필생각을 하셨는지 지금생각해도.. 그어린아가씨가 그런말할 용기는어디서 생겼는지도 신기하고요..ㅋㅋㅋㅋㅋ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연말 잘보내세요~ㅋㅋㅋ
예전에 겪었던 어이없었던 일.
오래전 일인데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서 써봅니다.
몇년전 일인데.. 저의 혈기왕성한 20대 초반때..
퇴근을 하고 현금을 뽑으러 은행에 갔어요
4시가넘어서 셔터는 닫혀있고 cd기만 주르륵 있는 은행이였는데
돈을 뽑고있는데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솔솔났어요.. 이게 무슨냄새지 하고 뒤돌아보는데 어떤 미친아재가 그 은행안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행안엔 3~4명 정도 아줌마들 학생들이 있었는데.. 그냥 저도 돈만뽑고 빠르게 나가면될걸..
무슨생각으로 말을걸었는지........
아저씨 여기 담배피우는곳 아니에요 피실거면 나가서 피우세요
했더니 그아재가 어린아가씨가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꼬았는지 니가뭔데 나가서 피우라마라냐 하시면서 삿대질과 손올리는시늉 시전 ㅠㅠㅠㅠ;;;
저는 또 열받아서 여기 실내고 은행이고 사람도 많고 나가서 피시면될걸 여기 굳이들어와서 피우시냐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아재가 너한번죽어볼래 맞아볼래 이런얘길 했던거같아요 정말 때릴거같이..
거기있던 아줌마가 아저씨한테 왜 딸같은애한테 그러시냐고(손들고 때리는시늉) 아가씨도 그만하라고 말리면서 끌고나오셔서 일단락 됐어요
그당시에는 몰상식한 행동이 이해가 너무안됐기에 그랬던거같아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한분쯤은 있지않을까요?ㅋㅋ
정말 살다살다 그런건 처음봅니다..어찌 안에서 필생각을 하셨는지 지금생각해도..
그어린아가씨가 그런말할 용기는어디서 생겼는지도 신기하고요..
ㅋㅋㅋㅋㅋ끝맺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연말 잘보내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