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는 바람처럼 날 잊지말고 추억이라고 기억햇으면 좋겟다 헤어졋지만 요런저런 일도 잇섯고 다 기억해주고 다시 연락왓으면 좋겟다 자면서도 니생각 같이걷던길을 지나면 너랑 같이잇던게 생각나서 나도모르게 피식 웃곤한다. 너가 연락와도 받을준비 되잇고 튕겨볼까 라는 말도안되는 김칫국부터마신다. 너의 생일날 생일축하한다고 말할까 고민하다 끝내 말하지 못해서 아쉽고 다시 시작하면 잘해줄수잇는데 라는 혼잣말도 해본다. 혹시라도 같은생각이면 연락해주엇으면 좋겟다.
연락와도 받을준비되잇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