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술먹자는 도련님 도와주세요.

제발2016.12.27
조회11,422
안녕하세요 28살 결혼 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당

다름이 아니라 남편한테 2살 어린도련님이있어요.

26살인데 굉장히 훈남이세요 키도크고 남편한테 물어보니

대학생때 여자친구가 매달 바꼇다드라고요. 문제는 결혼하고

(시댁과 걸어서 5분거리 시부모님 정말 좋으세요)
맞벌이라 자주 밥먹으러 가거든요.

근데 갈때마다 도련님이 계신데 남편없을때마다

형수님 한잔할래요? 형수님 술잘먹어요? 형수님 저 월급인데 밥살게요 이래요 ㅠㅠ 매번 거절은 하는데 전화까지합니다.

남편한테 얘기해야하나요? 일커질까봐 어쩌죠?

댓글 18

ㅇㅇ오래 전

Best왜~~난한잔할수있을거같은데 도련님네그래요~~하고 바로 남편한테전화해서 도련님이 술사준데 자기도 얼른와 하면될거같은데

ㅇㅇ오래 전

Best얘 왜이래. 훈남 시동생이 형수니까 말걸지 니가 뭐라고...공주병?

오박오래 전

Best남편한테 원래 저러냐고 물어보세요.

오래 전

동생이 ㅅㅂ 자기 형 와이프랑 친해지고싶다는데 지혼자 남자로보고 경계하고 착각하고 혼자 지랄병 오지네

ㅇㅇ오래 전

ㅅ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 개우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골떄리네시뱤ㅋㅋㅋㅋ

혹시오래 전

모르죠 님남편의 진짜 모습을 알고 몰래 알려주려고 했을지도

제발오래 전

드라마 많이 보셧나봐요?? 술먹자는 이야기를 대체 어디까지 상상하시길래 이런게 고민이시지??

오래 전

오바좀하지마요 도끼병있으세요?? 도련님만 괜히 가정파탄남 만들지 말고요 . 그 도련님이 본인눈에 안찬 사람이었다면 본인선에서 끊엇겟죠 이런글 쓸생각도 없엇을테고 그 도련님이 훈남이고 하니까 괜히 가슴설레나요?? ㅋㅋㅋ아주머니 정신차리시고 남편이나 챙기세여~~^^

오래 전

술 다이다이 떠서 본떼를 보여주세요

ㅇㅇ오래 전

소설쓰고 자빠졋네

ㅇㅇ오래 전

얘 왜이래. 훈남 시동생이 형수니까 말걸지 니가 뭐라고...공주병?

오잉오래 전

자작

아잉요오래 전

남편소환하면끝임 여기다물어보는건 가고싶은데 무슨대답이라도듣고싶어서 글쓰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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