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바로 가겠음
어제 저녁 저는 입원을 했음
병원에 입원할때 마다
전 항상 특실 또는 개인실만 사용했었음
근데 방이 없어서 7인실을 사용하게 되었음
뭐 나쁘지 않아서 오케이 했음
근데 이 판을 쓴 이유는 병실에 있는 할머니들 때문임 그 중에 제일 많이나오는 할머니를 a라고 하겟음
병원밥이 유난히 심하게 맛이 없었음 그래서 난
안먹고 먹을생각도 없었음 그래서 옆에 놔뒀는데
점심때 a할머니다 맘대로 내 밥 드시고 계심
점심도 거르고 해서 라면을 먹음 근데 할머니들께
양해를 구함 어떤 아줌마가 라면먹지 말라고 함
그래서 당황하고 있는데 간호사 언니가 먹으라고해서 걍 먹음 먹는 와 중에도 그거 먹음 살쪄 이러심 그래서 난 걍 멋쩍은 웃음과 함께 먹음 그러더니 그 아주머니 오셔서 국물먹고 싶다고 하고 국물 다 드심 나름 귀여우셨다고 생각했는ㄷ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쫌 그럼 알고보니 별로 안친한 친구 어머니임
저녁시간 됬음 또 난 밥을 안먹고 누워있었음
그랬더니 a할머니가 야 애기야 이 할미가 율무차 먹으려고 밖에 나갔다와여겠냐? 이러심 나 진심 얼탐
저녁 안먹었으니 또 남었잖슴 입도 안댐
근데 a할머니 손자랑 따님 오심 근데 손자보고
저거 저언니밥 너 다 먹으라고 그러심
글고 그 따님이 내침대 밑에서 보조침대 막 꺼냄
나 쿠키런중이였는데 쾅쾅치니까 구멍에 빠짐
솔직히 기분 나빴음 아이템 다 착용중이였음
더 기분 나빴던건 새로운 할머니가 오셨는데
거동이 불편하셔서 뭘 끌고 다니시는걸 함
근데 a할머니가 진로 방해한다고 자기자리 놓지말라고 문앞으로 치워놨음 그래서 내가 걍 내쪽으로 하게 냅뒀음 글고 새로운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밤에 기저귀를 찬다고하심 근데 a할머니가 찌린내 난다고 싸지말라고 자기한테 냄새 배면 어쩔꺼냐고 뭐라고 하심 병원에서 밤에 화장실 가면 안된다고 기저귀 차라고 한건데 좀 그랬음
a할머니 뿐만 아니라 병실에 있는 사람들까지
내가 제일 어리다고 이것저것 시키는것 같음
나 걷는것도 힘듬 몸 쓰는 사람이라 십년 넘게 해서
솔직히 부상 따지고보면 할머니들보다 더 안좋음 자꾸 시킴 짜증남
뭐라고 말해야 이런 사태가 안일어날까요
기분도 안 얹짢게 할 방법없을까유
갑? 할머니
본론으로 바로 가겠음
어제 저녁 저는 입원을 했음
병원에 입원할때 마다
전 항상 특실 또는 개인실만 사용했었음
근데 방이 없어서 7인실을 사용하게 되었음
뭐 나쁘지 않아서 오케이 했음
근데 이 판을 쓴 이유는 병실에 있는 할머니들 때문임 그 중에 제일 많이나오는 할머니를 a라고 하겟음
병원밥이 유난히 심하게 맛이 없었음 그래서 난
안먹고 먹을생각도 없었음 그래서 옆에 놔뒀는데
점심때 a할머니다 맘대로 내 밥 드시고 계심
점심도 거르고 해서 라면을 먹음 근데 할머니들께
양해를 구함 어떤 아줌마가 라면먹지 말라고 함
그래서 당황하고 있는데 간호사 언니가 먹으라고해서 걍 먹음 먹는 와 중에도 그거 먹음 살쪄 이러심 그래서 난 걍 멋쩍은 웃음과 함께 먹음 그러더니 그 아주머니 오셔서 국물먹고 싶다고 하고 국물 다 드심 나름 귀여우셨다고 생각했는ㄷ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쫌 그럼 알고보니 별로 안친한 친구 어머니임
저녁시간 됬음 또 난 밥을 안먹고 누워있었음
그랬더니 a할머니가 야 애기야 이 할미가 율무차 먹으려고 밖에 나갔다와여겠냐? 이러심 나 진심 얼탐
저녁 안먹었으니 또 남었잖슴 입도 안댐
근데 a할머니 손자랑 따님 오심 근데 손자보고
저거 저언니밥 너 다 먹으라고 그러심
글고 그 따님이 내침대 밑에서 보조침대 막 꺼냄
나 쿠키런중이였는데 쾅쾅치니까 구멍에 빠짐
솔직히 기분 나빴음 아이템 다 착용중이였음
더 기분 나빴던건 새로운 할머니가 오셨는데
거동이 불편하셔서 뭘 끌고 다니시는걸 함
근데 a할머니가 진로 방해한다고 자기자리 놓지말라고 문앞으로 치워놨음 그래서 내가 걍 내쪽으로 하게 냅뒀음 글고 새로운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밤에 기저귀를 찬다고하심 근데 a할머니가 찌린내 난다고 싸지말라고 자기한테 냄새 배면 어쩔꺼냐고 뭐라고 하심 병원에서 밤에 화장실 가면 안된다고 기저귀 차라고 한건데 좀 그랬음
a할머니 뿐만 아니라 병실에 있는 사람들까지
내가 제일 어리다고 이것저것 시키는것 같음
나 걷는것도 힘듬 몸 쓰는 사람이라 십년 넘게 해서
솔직히 부상 따지고보면 할머니들보다 더 안좋음 자꾸 시킴 짜증남
뭐라고 말해야 이런 사태가 안일어날까요
기분도 안 얹짢게 할 방법없을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