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각하다가 답이 않나올거 같아서 아렇게라도 올려봅니다 ㅠ제가 하겨애서 좋아하는 여자애가 한명있아요 근대 오늘 청소하다가 우연히 조금 듣게된이야기인데 여자애들 끼리 예기를 하는거죠 근데 그내용이 무슨 술집인지 룸싸인지 조건인지 아다면 90 아다가 아니면 그냥 40 이런식으로 돈을 받는다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근대평소같으면 같이 껴서 무슨예기 인지 들어볼랴고 했어요 제가 남녀 구분않하고 잘어울려서 노는 스타일이라 근데 좋아하는 애가 헐뭔데?나두해볼레 이러는거에요 애들은 뭐래 미쳣냐? 이러고 근데 거서 그애가 그렇게 말을 해버리니까 좀 그런거있잖아요 진짜ㅓ 저거하면 어쩌지? 더걱정 되는건 예가 유학을 가여 고등학교 가기전애 근데 전부터 하던말이 아 졸업하기 전애 남친이랑 해보고 가고싶다 이러는데 자꾸 그말이 겹치면서 더 신경이 쓰이는거 있죠 사실 예가 중간에 전학을 왔는데 한5월이었나 1학기 중간평가 볼때쯤에 왔어요 그러다가 친해져서 어쩌다 제가또 좋아하게되서 1번은 사겻다가 해어졋는데 그때 해어진이유가 친구가 더편하다고 해서였을꺼에요 근데 재가 사귈때도 진짜 잘못해줫거든요성격이 아빠를닮아서 좋아한다고 걷으로는 티도못내고 말도못하고 왜 그런말있잖아요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말을못한다 이런거 그래서 해어졋는데 그냥 지내다보니까 잊었는데 저저번주에 같이밥먹다가 그냥 그때부터 예가 좋아진거에요... 근데 전하나 맘에않드는게 있다면 저애는 어떨지 몰라도 저애가 저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를 1번 더만낫어요 근데(헤어진게 좋게해어젔어요 같이놀정도?) 자기좋아하는남자있다 남자소개 받는다 이런말을 듣는데 왜그런거 있잖아요 헤어졋는데 전남친한테 그런말을 하니까 뭔가좀 씁쓸 한기분 이랄까요 암튼 지금은 그때이후ㅗ 성격도 많이 바뀔려고 노력해서 좀 활발하게 바뀌였는데 뭐랄까요 젠괜찮을지 몰라도 전 저로서 뭔가 얹짠았거든요 근데 요즘또 예가 유학가는 날이 1월인데 그게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초조해지고 오늘들은 말이랑 전애 한말이랑 겹치면서 불않한 그런느낌? 전예가 이런걸 하는건 진짜 원치않거든요 비록 사귀진 않지만 뭔가말로는 뭐라 못하갰내요 끄집어내서 볼수도 없고 이제 진짜 유학가는날 6일 남았나요 필리핀으로 갓다가 내년애 방학때 온다는데 씁쓸하네요~ 그렇다고 한번에 정리가 되는것도 아니고그냥 혼자 답답하고 자꾸 생각이나서 말할 사란도 없고 해서늦은시간에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ㅎㅎ올리면 그래도 속이풀리겠죠? ㅎㅎ 횡설수설한 제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요 ㅎㅎ
그냥저냥.....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