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예요 저는 자존감이 엄청 낮아요 또 엄청 소심하기도 하죠 보여지는 것과는 다르게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웃음도 많고 남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하면서 살고 눈치도 안보고 .. "쟤는 참 자존감이 높아" 라고 말을 하지만 아니요 저는 그런 척 하고 있는거예요 그냥 들키기가 싫어서요 내가 이렇다는게 저는 하루에 수십번도 남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자책하고 나는 왜 그러지 못할까 원망도 많이하고 그러다보면 하루에 수십번도 저 자신이 무너져요 어디론가 숨고싶어요 제가 너무 못났다고 느껴져서 모두가 저를 보고 비웃고 안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요 저한테 웃으면서 잘해주고 챙겨줘도 다 가면을 쓰고 그런 척 하고 있는 것 같고 어디론가 숨어서 정말 펑펑 울고 싶네요 아무걱정 아무 눈치도 안보고 싶어서 물론 어느 누구도 저한테 눈치나 상처되는 말을 뱉진 않지만 저는 제 행동 하나하나가 웬지 그 사람한테 밉보일거 같아서 말 한마디 내뱉고 엄청 눈치를 많이보거든요 내가 이 말을 뱉었을 때 이 사람의 반응이 어떨까 하면서 이런것도 다 그만하고 싶은데 제 성격이 너무 답답해요 너무 쪼잔해보이고 정말 질색이고 ........ 모르겠어요 그냥 우울하네요 진짜 그냥 우울하네요 우울하기만 하네요 아무도 제 곁에 없는 것 같고 제 성격 탓에 모두 제 곁에서 떠나 버릴 것만 같아요 무서워요 두려워요 우울해요
전 자존감이 무척 낮답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저는 자존감이 엄청 낮아요 또 엄청 소심하기도 하죠 보여지는 것과는 다르게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웃음도 많고 남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하면서 살고 눈치도 안보고 .. "쟤는 참 자존감이 높아" 라고 말을 하지만
아니요
저는 그런 척 하고 있는거예요 그냥 들키기가 싫어서요 내가 이렇다는게
저는 하루에 수십번도 남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자책하고 나는 왜 그러지 못할까 원망도 많이하고 그러다보면 하루에 수십번도 저 자신이 무너져요 어디론가 숨고싶어요
제가 너무 못났다고 느껴져서
모두가 저를 보고 비웃고 안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요
저한테 웃으면서 잘해주고 챙겨줘도 다 가면을 쓰고 그런 척 하고 있는 것 같고
어디론가 숨어서 정말 펑펑 울고 싶네요 아무걱정 아무 눈치도 안보고 싶어서
물론 어느 누구도 저한테 눈치나 상처되는 말을 뱉진 않지만 저는 제 행동 하나하나가 웬지 그 사람한테 밉보일거 같아서 말 한마디 내뱉고 엄청 눈치를 많이보거든요 내가 이 말을 뱉었을 때 이 사람의 반응이 어떨까 하면서
이런것도 다 그만하고 싶은데 제 성격이 너무 답답해요
너무 쪼잔해보이고 정말 질색이고 ........
모르겠어요 그냥 우울하네요
진짜 그냥 우울하네요 우울하기만 하네요
아무도 제 곁에 없는 것 같고 제 성격 탓에 모두 제 곁에서 떠나 버릴 것만 같아요
무서워요 두려워요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