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Sean Avery의 작품입니다. 그는 CD를 조각내 주로 새, 동물을 모티브로 작업합니다. CD뿐 아니라 재활용품을 다른 재료와 함께 작품을 만들어내는 '리사이클 믹스미디어'를 하고 있습니다.작품을 만들 때 푸른빛이 나는 CD를 모아 만든다고 합니다.작게 조각낸 CD들이 새의 깃털을 표현하고 빛을 받아 다양한 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푸른빛의 반짝거리는 새가 아주 오묘합니다.[ⓒ 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D로 탄생한 빛나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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