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죄송합니다. 여기서 조언을 얻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엄마가 20대초반에 돌아가셨구요. 고딩때부터 친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는데 그중 한명이 계속 시도때도 없이 보고싶다는거에요 애도 아니고 그러지마라 타일러도 보고 나중에 엄마모시고 여행오라고 했더니 다음에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아 엄마 보고싶다. 너네도 엄마한테 전화해" 우리엄마 장례식도 온 친구가 뭔생각으로 저런 소리를 한걸까요?52
엄마 없는 친구에게 엄마 보고싶다하는 친구
여기서 조언을 얻을수 있을거 같아서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엄마가 20대초반에 돌아가셨구요.
고딩때부터 친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는데
그중 한명이 계속 시도때도 없이 보고싶다는거에요
애도 아니고 그러지마라 타일러도 보고 나중에 엄마모시고 여행오라고 했더니
다음에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아 엄마 보고싶다. 너네도 엄마한테 전화해"
우리엄마 장례식도 온 친구가 뭔생각으로 저런 소리를 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