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3년을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독하게 마음을 먹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제가 아직 너무 여린가봅니다 그 사람이 아직도 너무좋아서 힘들다기보다 그 사람과 사귀면서 익숙해진 모든 것들을 다시 되돌려놓는게 너무힘이듭니다 가족처럼 사랑했던 사람한테서 마음이 떠났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비참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 사람과 나눴던정을 떼고 완전한 남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하루를 견디기도힘든데 한달 두달을 견뎌 끊임없이 나 자신과의 싸움을해야한다는게 막막합니다 유일한 휴식 공간인 집마저도 그 사람의 흔적이 묻지않은 곳이 없고 하루종일 가슴이 꽉막힌거처럼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어차피 나와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이라 생각하라고.. 근데 그렇게 생각하니 더 현실이 낯설고 마음이 아프네요 사실 이겨내는 방법을 묻는것도 웃긴일이죠.. 방법이 있었다면 모든사람들이 이별때문에 이렇게 힘들지도 않았겠죠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물어보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이 시간들을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 먹먹한 감정들을 그 사람을 통해서 다 떨쳐내고싶어 몇번이고 연락을 하고싶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견딜까요..
이별을 견디는게 너무 힘듭니다..
독하게 마음을 먹을 줄도 알아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제가 아직 너무 여린가봅니다
그 사람이 아직도 너무좋아서 힘들다기보다 그 사람과 사귀면서 익숙해진 모든 것들을 다시 되돌려놓는게 너무힘이듭니다
가족처럼 사랑했던 사람한테서 마음이 떠났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비참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 사람과 나눴던정을 떼고 완전한 남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하루를 견디기도힘든데 한달 두달을 견뎌 끊임없이 나 자신과의 싸움을해야한다는게 막막합니다
유일한 휴식 공간인 집마저도 그 사람의 흔적이 묻지않은 곳이 없고 하루종일 가슴이 꽉막힌거처럼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친구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어차피 나와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이라 생각하라고.. 근데 그렇게 생각하니 더 현실이 낯설고 마음이 아프네요
사실 이겨내는 방법을 묻는것도 웃긴일이죠.. 방법이 있었다면 모든사람들이 이별때문에 이렇게 힘들지도 않았겠죠 그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물어보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이 시간들을 잘 견뎌낼 수 있을까요
먹먹한 감정들을 그 사람을 통해서 다 떨쳐내고싶어 몇번이고 연락을 하고싶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견딜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