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 (약17시) A양이 다짜고짜 여자친구한테 1년만에 전화와서 하는 말 >> 나 신천지 들어갔다가 지금은 나왔어 너보러 서울갈테니 보자 여자친구랑 친구2명이 있는데 전주에서 성경공부랍시고 어디선가 공부를 했음 그런데 여자친구는 공부한지 1주일?만에 취업해서 서울 올라옴 그 친구 2명은 성경공부하다 신천지 들어감 근데 A양은 나왔는데 다른 친구는 안나왔다고 소름끼쳤다고 설명해주며 접근 그래서 조심하라고 전화 했다는데 다짜고짜 보자고 함 -<1차 의심>-
12.25 (약 21시) 나랑 내 여자친구랑 친구랑 밥과 술을 먹으면서 대화함 참고로 나랑 친구는 다단계 요구를 경험해봐서 이런 스토리에 빠삭?함 나온거 같다 아니다라는 결론은 못내렸지만 나나 내친구나 동행 전제하에 만남은 허락함 그런데 A양 >>상처받고 의심의 눈초리 받을바에 안만나고 절교한다 >>여자친구만 안전하면 그걸로 된다 연락처 지우고 안만나겠다 이런걸로 말하면서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생각없음 그래서 내 친구랑 통화>>나랑 통화(술먹어서 잘 기억안나는데 말이 안통해서 화낸것은 기억남) 그렇게 4~5시간 걸리고 끝 -<2차 의심>-
12.26 (아침) 갑자기 A양 엄마가 문자로 통화하자 보냄 나는 바빠서 퇴근하고 21시에 하자고함 -<3차 의심 겸 진짜인가 하는 안도>-
12.26 (21시) A양 엄마와 통화시작하자마자 A양은 서울로 갔다함(27일 여자친구랑 보자했었음) A양 엄마 >>우리 딸 나왔다.이제 완전 나왔으니 착하다.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거 이해한다. (위에 2가지를 장황하게 설명하며 약 10분동안 들음) 나는 어떤 방법으로 나오고 자세한걸 듣고 싶었으나 계속 저 2가지만 강요하니 답답해하기 시작해서 >>무슨 어필인지는 이해했는데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이제 딸이 나온거에 의미를 둔거면 만나지 말거나 연락 끊거나 요구한적 없다 >>나왔으니 아직 조심하는 생각밖에 없다 딸이 신천지 나왔다만 계속 하니 답답해서 의도가 뭔지 물음 그때야 >>A양이랑 여자친구 만나는데 왜 옆에서 감시하냐 >>그러지마라 나 >>우리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면서 이정도 조심하는거에 대해 뭐라하냐 >>감시가 아니라 여자친구 잘 있는지만 보는거다 >>대화 내용이나 그런거 들을생각 없다 >>의심이 아예 없는게 아니니 이정도면 서로 타협할만한거 아니냐 A양 엄마 >>다큰 성인 2명이 만나는데 남자친구랍시고 왜 나서냐 이쯤되서 전화의 의도가 뭔지 느끼고 의심만 더 키움 여자친구가 귀가 팔랑팔랑하고 어리버리한데 둘이만 만나게 하려는거 보니 화가남 늙은 어르신들의 특유의 자기할말만 하기 시전하니 나는 이에 대한 대응함 나 >>다 큰 성인 2명에 대한 내가 걱정을 하는데 당신은 왜 그 걱정에 대해서 나서냐 >>당신은 나서도 되고 나는 나서면 안되는거냐 >>계속 우리 의견 존중한다고 하면서 조심하는 행동 하나 한다는 그걸로 사람 이렇게 무시하냐 >>이해한다면서 2명만 만나게 하는 이유가 의심스럽다 >>나는 절대 2명만 만나게 할 생각없다 어린놈이..무식하다..라는 무시하는 발언 듣고 말도 안통해서 샤우팅+욕설 살짝 포함 이렇게 세게 나오니 A양 엄마 >>말이 안통하네 여자친구랑 우리 A양이랑 다시 친해질줄 알았는데 >>그러면 여자친구랑 안만난다 >>어린놈이 그렇게 행동하는게 아니다 라고 화내면서 지가 전화 끊음 -<1차 확신>-
12.26(21시30분) 전화 끊자마자 A양 전화 연결시도 2분동안 하였으나 통화 안됨 곧바로 내 친구랑 통화함 금방 통화한 내용을 아웃사이더처럼 설명함 그게 10분정도걸림 친구는 주변에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이 많아서 다 설명해봐도 만나지 않을것을 요구함 알았다하고 문자 보는데 A양의 매너콜 문자였음 그래서 친구와의 전화를 곧바로 끊고 A양 전화함 (다음날에 안건데 A양 엄마랑 전화 끊고 5분뒤에 매너콜문자가 왔었음) (그런데 엄마와 전화 끊고 2분동안 내가 전화걸어서 안받았으니 3분에 공백시간이 있음) (이 3분 시간에 A양은 엄마와 통화하여 모든내용을 공유했다함) (말이안됨) -<1차 확신에 확신>-
12.26(21시40분) A양과 통화 시작 A양 >>우리 엄마한테 뭐하는 짓이냐 >>나때문에 이럴거면 여자친구 연락처 지우고 안보겠다 >>나는 여자친구가 안전한것만 알면 되는거다 절교하겠다 >>어제부터 하는 말이 마음에 안든다 >>그만 상처받고 싶다. 다 안하겠다. 그만해라. 절교하겠다 또 엄마와 같은 이상한 논리에 막말 시전-모전여전 나는 화가나 반말 + 욕설 시전함 A양은 그와중에 존댓말 요구, 사과 요구, 무시 발언 나는 이때 알고싶은걸 알아내지 못하겠다 생각하고 이성 찾은척 시작 나 >>의심하고 조심하는 걸 이해한다는데 우리가 동행하는게 그렇게 싫으냐 A양은 그동안 인맥 다끊고 많이 울고 상처받고 했다함 그래서 더는 그런 눈초리 받기 싫다하면서 계속 절교 시전 나는 더 이성을 찾는척 했고 마음에도 없는 타협을 요청함 나 >>미안하다 지금까지 화내고 소리치고 욕한거 >>신천지 나온건 고생했다 >>하지만 둘이 만나는건 절대 허락할 마음은 없다 (이와중에 또 절교 시전) >>그러니 이번에 보지말고 연락하다 그때 확신이 들면 먼훗날에 봐라 나는 여자친구한테 다음에 보자고 톡할것을 요구했고 A양은 엄마와본인에 통화내용을 여자친구한테 비밀을 요구하고 엄마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함 짜증나고 화나지만 알았다고함 전화 끊음(26분 통화함) -<2차 확신>-
12.26(23시) 여자친구가 무섭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나 잘 있냐고 안부물음 여자친구집 달려감 안정시키고 설명할라 했는데 도저히 말할 상황아니라 냅둠 -<내뚜껑 없어짐>-
12.27(22시) 여자친구한테 비밀이라 했지만 통화내용들 모두 오픈함 여자친구 역시 이것저것 의심이 된다함 먼저 연락처 지우고 차단했다함 -<복수해야겠다는...사이코 되야겠다는 굳은 의지>-
의심 정황들... - 여자친구가 언제 나왓냐는 톡에 곧바로 전화연결후 볼거면 보고 말거면 말고 시전 - 다단계 요구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특유의 스토리와 대사가 있음 * 다단계 의심 받을때 : 내가 피해준적 있어? (자기 잘못 없다라는 합리화) * 사이비 의심 받을때 : 상관없다 그거면되 (동정론) - 둘이서만 보겠다는 굳은 의지 - 여자친구한테 평일 시간 언제 되냐고 꼬치꼬치 물어봄 * 평일은 야간까지 일해서 바쁘다라는 말에 그러지말고 보자고 앞으로 가겠다고 무섭게 들이댔다함 - 부모님 출현 * 진짜 나왔나라는 생각을 들게 했지만 엄마 역시 둘이서만 보게 해야된다는 굳은 의지가 제일 압권 - 위에서 말한 통화시간 : 엄마와 전화 끊고 5분만에 그 모든 내용을 알고 A양이 날 공격함 * 엄마는 전주에 있고 A양은 서울이라고 하였음 * 여자들에 얘기가 이렇게 간단명료하고 설명을 다한거에 감탄 (분명 옆에 있었을거임) - 여자친구도 그거 엄마아니고 같이 다니는 아줌마일것이다 시전 * 본인부터 옆에 보는 사람, 이 모든 그걸 들은 사람(설명할땐 객관적으로만) 모두 의심
제 말에 공감하신다면...
크리스마스날에 재미있게 놀고있는 우리를 건들고 지들 맘대로 잠수타고 짜증나고
무엇보다 두번다시는 우리(특히 여자친구)한테 접촉할 생각도 없게끔 따끔하게 일침날리고 싶은데
신천지(사이비) 종교에 들어갔다 나왔다는 A양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 : 나, 내 여자친구, 내 친구, A양, A양 엄마
신천지(사이비) 종교에 들어갔다 나왔다는 A양 이야기입니다.
음슴체 + 반말로 할게요 (못배워서 설명을 드럽게 못함, 그러려니...)
읽는시간 : 약 15분 >> 부탁드립니다.
너무 길다면 요약해서 업데이트 한곳도 있습니다 >> http://pann.nate.com/talk/334940048
12.25 (약17시)
A양이 다짜고짜 여자친구한테 1년만에 전화와서 하는 말
>> 나 신천지 들어갔다가 지금은 나왔어 너보러 서울갈테니 보자
여자친구랑 친구2명이 있는데 전주에서 성경공부랍시고 어디선가 공부를 했음
그런데 여자친구는 공부한지 1주일?만에 취업해서 서울 올라옴
그 친구 2명은 성경공부하다 신천지 들어감
근데 A양은 나왔는데 다른 친구는 안나왔다고 소름끼쳤다고 설명해주며 접근
그래서 조심하라고 전화 했다는데 다짜고짜 보자고 함
-<1차 의심>-
12.25 (약 21시)
나랑 내 여자친구랑 친구랑 밥과 술을 먹으면서 대화함
참고로 나랑 친구는 다단계 요구를 경험해봐서 이런 스토리에 빠삭?함
나온거 같다 아니다라는 결론은 못내렸지만
나나 내친구나 동행 전제하에 만남은 허락함
그런데 A양
>>상처받고 의심의 눈초리 받을바에 안만나고 절교한다
>>여자친구만 안전하면 그걸로 된다 연락처 지우고 안만나겠다
이런걸로 말하면서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생각없음
그래서 내 친구랑 통화>>나랑 통화(술먹어서 잘 기억안나는데 말이 안통해서 화낸것은 기억남)
그렇게 4~5시간 걸리고 끝
-<2차 의심>-
12.26 (아침)
갑자기 A양 엄마가 문자로 통화하자 보냄
나는 바빠서 퇴근하고 21시에 하자고함
-<3차 의심 겸 진짜인가 하는 안도>-
12.26 (21시)
A양 엄마와 통화시작하자마자 A양은 서울로 갔다함(27일 여자친구랑 보자했었음)
A양 엄마
>>우리 딸 나왔다.이제 완전 나왔으니 착하다.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 거 이해한다.
(위에 2가지를 장황하게 설명하며 약 10분동안 들음)
나는 어떤 방법으로 나오고 자세한걸 듣고 싶었으나
계속 저 2가지만 강요하니 답답해하기 시작해서
>>무슨 어필인지는 이해했는데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이제 딸이 나온거에 의미를 둔거면 만나지 말거나 연락 끊거나 요구한적 없다
>>나왔으니 아직 조심하는 생각밖에 없다
딸이 신천지 나왔다만 계속 하니 답답해서 의도가 뭔지 물음
그때야
>>A양이랑 여자친구 만나는데 왜 옆에서 감시하냐
>>그러지마라
나
>>우리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면서 이정도 조심하는거에 대해 뭐라하냐
>>감시가 아니라 여자친구 잘 있는지만 보는거다
>>대화 내용이나 그런거 들을생각 없다
>>의심이 아예 없는게 아니니 이정도면 서로 타협할만한거 아니냐
A양 엄마
>>다큰 성인 2명이 만나는데 남자친구랍시고 왜 나서냐
이쯤되서 전화의 의도가 뭔지 느끼고 의심만 더 키움
여자친구가 귀가 팔랑팔랑하고 어리버리한데 둘이만 만나게 하려는거 보니 화가남
늙은 어르신들의 특유의 자기할말만 하기 시전하니 나는 이에 대한 대응함
나
>>다 큰 성인 2명에 대한 내가 걱정을 하는데 당신은 왜 그 걱정에 대해서 나서냐
>>당신은 나서도 되고 나는 나서면 안되는거냐
>>계속 우리 의견 존중한다고 하면서 조심하는 행동 하나 한다는 그걸로 사람 이렇게 무시하냐
>>이해한다면서 2명만 만나게 하는 이유가 의심스럽다
>>나는 절대 2명만 만나게 할 생각없다
어린놈이..무식하다..라는 무시하는 발언 듣고 말도 안통해서 샤우팅+욕설 살짝 포함
이렇게 세게 나오니
A양 엄마
>>말이 안통하네 여자친구랑 우리 A양이랑 다시 친해질줄 알았는데
>>그러면 여자친구랑 안만난다
>>어린놈이 그렇게 행동하는게 아니다
라고 화내면서 지가 전화 끊음
-<1차 확신>-
12.26(21시30분)
전화 끊자마자 A양 전화 연결시도
2분동안 하였으나 통화 안됨
곧바로 내 친구랑 통화함
금방 통화한 내용을 아웃사이더처럼 설명함
그게 10분정도걸림
친구는 주변에 정상적인 기독교인들이 많아서 다 설명해봐도 만나지 않을것을 요구함
알았다하고 문자 보는데 A양의 매너콜 문자였음
그래서 친구와의 전화를 곧바로 끊고 A양 전화함
(다음날에 안건데 A양 엄마랑 전화 끊고 5분뒤에 매너콜문자가 왔었음)
(그런데 엄마와 전화 끊고 2분동안 내가 전화걸어서 안받았으니 3분에 공백시간이 있음)
(이 3분 시간에 A양은 엄마와 통화하여 모든내용을 공유했다함)
(말이안됨)
-<1차 확신에 확신>-
12.26(21시40분)
A양과 통화 시작
A양
>>우리 엄마한테 뭐하는 짓이냐
>>나때문에 이럴거면 여자친구 연락처 지우고 안보겠다
>>나는 여자친구가 안전한것만 알면 되는거다 절교하겠다
>>어제부터 하는 말이 마음에 안든다
>>그만 상처받고 싶다. 다 안하겠다. 그만해라. 절교하겠다
또 엄마와 같은 이상한 논리에 막말 시전-모전여전
나는 화가나 반말 + 욕설 시전함
A양은 그와중에 존댓말 요구, 사과 요구, 무시 발언
나는 이때 알고싶은걸 알아내지 못하겠다 생각하고 이성 찾은척 시작
나
>>의심하고 조심하는 걸 이해한다는데 우리가 동행하는게 그렇게 싫으냐
A양은 그동안 인맥 다끊고 많이 울고 상처받고 했다함
그래서 더는 그런 눈초리 받기 싫다하면서 계속 절교 시전
나는 더 이성을 찾는척 했고 마음에도 없는 타협을 요청함
나
>>미안하다 지금까지 화내고 소리치고 욕한거
>>신천지 나온건 고생했다
>>하지만 둘이 만나는건 절대 허락할 마음은 없다
(이와중에 또 절교 시전)
>>그러니 이번에 보지말고 연락하다 그때 확신이 들면 먼훗날에 봐라
나는 여자친구한테 다음에 보자고 톡할것을 요구했고
A양은 엄마와본인에 통화내용을 여자친구한테 비밀을 요구하고
엄마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함
짜증나고 화나지만 알았다고함
전화 끊음(26분 통화함)
-<2차 확신>-
12.26(23시)
여자친구가 무섭다고 떨리는 목소리로 나 잘 있냐고 안부물음
여자친구집 달려감
안정시키고 설명할라 했는데 도저히 말할 상황아니라 냅둠
-<내뚜껑 없어짐>-
12.27(22시)
여자친구한테 비밀이라 했지만 통화내용들 모두 오픈함
여자친구 역시 이것저것 의심이 된다함
먼저 연락처 지우고 차단했다함
-<복수해야겠다는...사이코 되야겠다는 굳은 의지>-
의심 정황들...
- 여자친구가 언제 나왓냐는 톡에 곧바로 전화연결후 볼거면 보고 말거면 말고 시전
- 다단계 요구경험이 있어서 아는데 특유의 스토리와 대사가 있음
* 다단계 의심 받을때 : 내가 피해준적 있어? (자기 잘못 없다라는 합리화)
* 사이비 의심 받을때 : 상관없다 그거면되 (동정론)
- 둘이서만 보겠다는 굳은 의지
- 여자친구한테 평일 시간 언제 되냐고 꼬치꼬치 물어봄
* 평일은 야간까지 일해서 바쁘다라는 말에 그러지말고 보자고 앞으로 가겠다고 무섭게 들이댔다함
- 부모님 출현
* 진짜 나왔나라는 생각을 들게 했지만 엄마 역시 둘이서만 보게 해야된다는 굳은 의지가 제일 압권
- 위에서 말한 통화시간 : 엄마와 전화 끊고 5분만에 그 모든 내용을 알고 A양이 날 공격함
* 엄마는 전주에 있고 A양은 서울이라고 하였음
* 여자들에 얘기가 이렇게 간단명료하고 설명을 다한거에 감탄 (분명 옆에 있었을거임)
- 여자친구도 그거 엄마아니고 같이 다니는 아줌마일것이다 시전
* 본인부터 옆에 보는 사람, 이 모든 그걸 들은 사람(설명할땐 객관적으로만) 모두 의심
제 말에 공감하신다면...
크리스마스날에 재미있게 놀고있는 우리를 건들고 지들 맘대로 잠수타고 짜증나고
무엇보다 두번다시는 우리(특히 여자친구)한테 접촉할 생각도 없게끔 따끔하게 일침날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A양 엄마가 부동산을 하는데 명함이 있습니다(카톡프사로...)
여러분의 객관적인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