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우리 집은 20년 된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작년에 이사를 했음그 뒤로 이야기가 참 끊이지가 않음 먼저 20년된 주택을 리모델링 해서 들어가면서 공사할때 시끄러우니 옆집 사람들한테 양해 바란다고 선물도 갖다주고, 공사 다하고 양해해줘서 고맙다고 고깃집가서 밥 사준게 거의 100만원이 나왔음 우리집은 기계식 주차장이었던 곳을 1대로 용도변경 하면서 150만원을 냈었음 즉, 차고가 한대만 댈수있고 하루에 한두번? 들어왔다 나갔다 함.어느날 영수증?이 와서 보니,집 살때는 몰랐던 차고 들어갈때 "진입로세"를 내야한다는거임그래서 이게 뭐냐 구청에 물어보니 누락됐었다고 1년에 180만원을 내라는거임주차장 이용료도 아닌 들어왔다 나갔다만 하는 도로세를 180만원을 내라는거야(*바로 앞 공영주차장 한달 이용료가 9만원이라 남의 주차장 쓰는거보다 훨 비쌈) (**우리는 하루에 한두번 왔다갔다 하지, 우리차 말고 이웃들이 훨씬 많이 사용함 상가라서 짐내리는게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전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1년에 20만원 냈었다고 말하는거 (고가도로가 생기면서 도로가 넓어졌기 때문에 1년도 안된새 9배가 됨) 구청에 한대만 왔다갔다 하는 주차장인데 너무 비싸다 하니 이웃들도 같이 쓰면 돈을 나눠서 내라는거야 근데 우리 옆집에서 낼 사람이 없어,도로는 공짜로 쓰는데 돈 달라하면 낼 사람들이 아니란말이야(물어봐도 돈 안낸다 했었음) 담당자가 알아보고 연락온게 주차장이 한대만 들어가고, 차고만 쓰는데 비싼거 인정한다며 110만원 정도로 합의를 봤어 그리고 나서 우리가 돈을 내고 옆집에서 돈을 안낸다 했으니,옆으로 못가게 말뚝을 박아준다 해서 그래달라고 했어 근데 옆집에서 와서 따지는거야 너희집에서 말뚝 박아달라고 구청에 말했다는데(알고보니 구청에 아는사람 있어서 그 사람이 말해줬다 함) 말뚝을 왜 박냐?? 하길래 돈을 우리가 내니까 말뚝 박는다 했더니돈내는거랑 말뚝박는거랑 무슨 상관이녜 도둑놈 심보로 돈은 내기 싫은데 혜택은 지들이 본다는거잖아? 그래서 우리 차고 비워두고 진입로 입구부터 말뚝 다 박아서 아예 안쓰고있는데어제 다른 사람이 와서 이 집 바보라고 소문났다해서 무슨 소리냐 하니 옆집은 다른쪽 말뚝 박힌곳 있는데 그걸 지 편의에 의해 넣었다 뺐다 하면서 차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는거야 , 근데 이게 다 구청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대 그래서 구청 전화해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사용한다 하니 편의를 봐주기로 했대그럼 우리도 편의를 봐달라 하니 그건 안된대 ㅋㅋㅋㅋㅋ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우리나라가 법 지키는 사람이 등신, 편법 쓰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인 세상임?????? 공무원이 아는사람 편들어주고, 아는 사람 없으면 이렇게 부당대우를 받아도 입 다물어야하는 사항임?????? 이런 상황이 그냥 참고 넘어가야 할 상황인지 ...??도움 요청할곳이 없을지 .. 열받는 마음에 글 남겨봄!!!!!!!! 1
법을 지키고 살면 병신소리 듣는 세상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우리 집은 20년 된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작년에 이사를 했음
그 뒤로 이야기가 참 끊이지가 않음
먼저 20년된 주택을 리모델링 해서 들어가면서
공사할때 시끄러우니 옆집 사람들한테 양해 바란다고 선물도 갖다주고,
공사 다하고 양해해줘서 고맙다고 고깃집가서 밥 사준게
거의 100만원이 나왔음
우리집은 기계식 주차장이었던 곳을 1대로 용도변경 하면서 150만원을 냈었음
즉, 차고가 한대만 댈수있고 하루에 한두번? 들어왔다 나갔다 함.
어느날 영수증?이 와서 보니,
집 살때는 몰랐던 차고 들어갈때 "진입로세"를 내야한다는거임
그래서 이게 뭐냐 구청에 물어보니 누락됐었다고 1년에 180만원을 내라는거임
주차장 이용료도 아닌 들어왔다 나갔다만 하는 도로세를 180만원을 내라는거야
(*바로 앞 공영주차장 한달 이용료가 9만원이라 남의 주차장 쓰는거보다 훨 비쌈)
(**우리는 하루에 한두번 왔다갔다 하지, 우리차 말고 이웃들이 훨씬 많이 사용함 상가라서 짐내리는게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전 집주인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1년에 20만원 냈었다고 말하는거
(고가도로가 생기면서 도로가 넓어졌기 때문에 1년도 안된새 9배가 됨)
구청에 한대만 왔다갔다 하는 주차장인데 너무 비싸다 하니
이웃들도 같이 쓰면 돈을 나눠서 내라는거야
근데 우리 옆집에서 낼 사람이 없어,
도로는 공짜로 쓰는데 돈 달라하면 낼 사람들이 아니란말이야
(물어봐도 돈 안낸다 했었음)
담당자가 알아보고 연락온게 주차장이 한대만 들어가고, 차고만 쓰는데 비싼거 인정한다며
110만원 정도로 합의를 봤어
그리고 나서 우리가 돈을 내고 옆집에서 돈을 안낸다 했으니,
옆으로 못가게 말뚝을 박아준다 해서 그래달라고 했어
근데 옆집에서 와서 따지는거야
너희집에서 말뚝 박아달라고 구청에 말했다는데
(알고보니 구청에 아는사람 있어서 그 사람이 말해줬다 함)
말뚝을 왜 박냐?? 하길래 돈을 우리가 내니까 말뚝 박는다 했더니
돈내는거랑 말뚝박는거랑 무슨 상관이녜
도둑놈 심보로 돈은 내기 싫은데 혜택은 지들이 본다는거잖아?
그래서 우리 차고 비워두고 진입로 입구부터 말뚝 다 박아서 아예 안쓰고있는데
어제 다른 사람이 와서 이 집 바보라고 소문났다해서 무슨 소리냐 하니
옆집은 다른쪽 말뚝 박힌곳 있는데 그걸 지 편의에 의해 넣었다 뺐다 하면서
차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는거야 , 근데 이게 다 구청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대
그래서 구청 전화해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사용한다 하니 편의를 봐주기로 했대
그럼 우리도 편의를 봐달라 하니 그건 안된대 ㅋㅋㅋㅋㅋ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우리나라가 법 지키는 사람이 등신, 편법 쓰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인 세상임??????
공무원이 아는사람 편들어주고, 아는 사람 없으면 이렇게 부당대우를 받아도 입 다물어야하는 사항임??????
이런 상황이 그냥 참고 넘어가야 할 상황인지 ...??
도움 요청할곳이 없을지 ..
열받는 마음에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