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자친구랑 만난지 2년 조금 넘었고 해외 장거리 커플입니다.요즘따라 자꾸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서로 잘못한건 없지만 남친은 아직 한결같고 저만 달라진것 같아요제가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혼자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남친같은 경우는 제가 무슨 일이 있나, 꼭 어떤 이유때문에 연락을 안한다고 의심을 하기도 해서그것 때문에 많이 싸우고 또 저는 뭔가 도전적인 걸 좋아해서 혼자 해외여행이나 유학도 가보고 싶고 하는데 그런거에 반대가 심했어요.. 그러다가 싸우면 의심을 안한다고 해도, 사실 하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신경이 쓰이고그런것 때문에 집에서 쉬고 있을때나 뭐 하는 것에 되게 스트레스를 받았어요.그러다 최근데 제 감정이 식은 걸 느끼고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고 돌려서 말했더니남친이 너 헤어지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못하는거 같아서 남친이 헤어지자고 했어요근데 제가 무서워서 다시 잡았고.. 크리스마스에도 한번 헤어졌다고 또 잡았고..저도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잡고 이런일이 반복 되니까남친은 저랑 헤어지기 싫지만 제가 또 언제 그럴지 몰라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이러는게 서로에게 상처를 더 많이 받는 건줄 알지만자꾸 헤어지고 싶다가도 아플껄 상상하면 헤어지기 싫고..제 마음을 잘 모르겠는데 .. 댓글 부탁드려요..
전처럼 좋아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