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17살입니다
글은 여기 처음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우선 저희 엄마와 아빠는 재혼부부세요 저한테는 언니와 오빠2명이 있는데 셋째오빠랑 첫째언니는 아빠 딸아들이고 둘째오빠는 엄마 자식이에요 저는 엄마아빠가 재혼하고 낳은 딸이고요 사실 아무한테도 말못한건데 저희아빠 전부인은 술집여자에 바람펴서 헤어졋고 엄마는 전남편이 엄마랑 오빠를때리고 돈도 정말 펑펑쓰다가 한번 엄마 가게 남자손님과 얘기를했다고 가게 셔터..?문을 잠구고 칼들고 엄마보고 무릎꿇어라고 엄마옷도 다찢고 엄마가 오빠만 나가게해달라고하니까 니새끼도 이걸 봐야된다고 못가게하고 엄마가 겨우탈출하고 친가 외가 다알게되셔서 이혼을 했어요 그거듣고 얼마나 무서울까하며 정말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재혼을 하신건데 아까말했듯이 그 전남편은 오빠도 때리는데 엄마가 그때 너무 형편이 힘들어서 안되서 오빠를 못데리고왔어요 엄마도 그때 정말로 너무 미안해서 새벽에 많이 울었다고해요 한번은 엄마랑 오빠 초3때쯤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몰래 만낫는데 팔쪽에 멍이 있어서 화장실가서 윗옷벗겻더니 피멍이 온데 다 있고 피딱지 까지 있어 친가에 가서 무릎꿇고 제발 데리고 살게해달라고 어머님 아들이 바람을펴도 참고 살겟다고 빌었습니다 근데 친할아버지가 그게말이냐고 가문의 수치다라며 엄마 머리채 잡고 질질끌고 쫓아보냇어요 진짜 쓰다보니 더 화나네요 이해도안되는게 말햇듯이 아빠한테는 딸 아들 둘이나있는데 자기 손자손녀는 되고 남의손녀는 안된다는뜻이잖아요..그래도 엄마가 1월달 추운데 밖에서 무릎꿇고 독감까지 걸리고나서야 아무도모르게 살아라면서 친척들 입밖에나오면 같이 사는거없다고 허락해줫데요 아 이제 15분의 1쓴것같습니다..ㅎㅎ 너무 길죠 엄청 줄인건데 제목처럼 친할머니 횡포가 아직안나왓네요..댓글 3명이라도 있으면 쓸께요!
친할머니가 저희를 못살게해요..
글은 여기 처음쓰는거라 이상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우선 저희 엄마와 아빠는 재혼부부세요 저한테는 언니와 오빠2명이 있는데 셋째오빠랑 첫째언니는 아빠 딸아들이고 둘째오빠는 엄마 자식이에요 저는 엄마아빠가 재혼하고 낳은 딸이고요 사실 아무한테도 말못한건데 저희아빠 전부인은 술집여자에 바람펴서 헤어졋고 엄마는 전남편이 엄마랑 오빠를때리고 돈도 정말 펑펑쓰다가 한번 엄마 가게 남자손님과 얘기를했다고 가게 셔터..?문을 잠구고 칼들고 엄마보고 무릎꿇어라고 엄마옷도 다찢고 엄마가 오빠만 나가게해달라고하니까 니새끼도 이걸 봐야된다고 못가게하고 엄마가 겨우탈출하고 친가 외가 다알게되셔서 이혼을 했어요 그거듣고 얼마나 무서울까하며 정말 많이 울었어요 그렇게 재혼을 하신건데 아까말했듯이 그 전남편은 오빠도 때리는데 엄마가 그때 너무 형편이 힘들어서 안되서 오빠를 못데리고왔어요 엄마도 그때 정말로 너무 미안해서 새벽에 많이 울었다고해요 한번은 엄마랑 오빠 초3때쯤에 맛있는거 사준다고 몰래 만낫는데 팔쪽에 멍이 있어서 화장실가서 윗옷벗겻더니 피멍이 온데 다 있고 피딱지 까지 있어 친가에 가서 무릎꿇고 제발 데리고 살게해달라고 어머님 아들이 바람을펴도 참고 살겟다고 빌었습니다 근데 친할아버지가 그게말이냐고 가문의 수치다라며 엄마 머리채 잡고 질질끌고 쫓아보냇어요 진짜 쓰다보니 더 화나네요 이해도안되는게 말햇듯이 아빠한테는 딸 아들 둘이나있는데 자기 손자손녀는 되고 남의손녀는 안된다는뜻이잖아요..그래도 엄마가 1월달 추운데 밖에서 무릎꿇고 독감까지 걸리고나서야 아무도모르게 살아라면서 친척들 입밖에나오면 같이 사는거없다고 허락해줫데요 아 이제 15분의 1쓴것같습니다..ㅎㅎ 너무 길죠 엄청 줄인건데 제목처럼 친할머니 횡포가 아직안나왓네요..댓글 3명이라도 있으면 쓸께요!